자신의 직분에 충실하고자 노력하다 젊은 나이에 생을 마감한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고인이 근무하였던 회사 (상호는 굳이 밝히지 않겠습니다) .. 는,
최소한 홈페이지에 고인과 가족을 위한 사과문이라도 올려야 합니다. 어째서 수수방관 합니까?
여러 기사를 찾아보니, 해당회사는 서울메트로에서 낙하산으로 내려온 고령의 직원들이 많다고 하던데
서울메트로가 스크린도어 사고에 대해서 미적거리는 이유가 같은식구(?)라서 인가요?
해당 회사는 고인의 가족에게 충분한 보상을 하여야 함은 물론이거니와
빨리 사과문을 올려야 한다고 봅니다.
더불어, 사법기관에서는 서울메트로와 해당업체의 부적절한 관행이 있었는지 철저하게 수사하고
그 결과에 따라 적법한 조치가 있길 바랍니다.
다시한번 떠나간 젊은 청춘의 명복을 빕니다.
하늘에선 컵라면이 아닌 정말 맛난거 많이 드시길...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