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인씨 다시 야권통합이라는 쑈를 해서,
국민이 속아 또 야당이 총선에서 이기도록 표를찍어주면 그걸이용해서 테러방지법을 수정하겠다고?
겨우 간첩들의 통신감청과 동선파악을 해서 지금 우리사회에서 네활개치며, 나라를 이렇게 어지럽게 하며, 한국의 전복을 기도(이석기같은)하는 자들을 색출하지 못하게 테러방지법을 다시 개정하겠다고?
이인간은 국민을 어떻게 보고 이런 소리 하나? 그리고 대선에서도 김대중.노무현에 게보를 있겠다는 문죄인같은 좌파정권을 세우겠다고?
그러면 북한퍼주기(개성공단같은 공단을 10개 더만든다는 대선공약)지금같은 인간백정3대독재정권이 핵.미사일로 위협하며, 천안함.연평해전을
다시일으켜 그많은 젊은이들이 비명도 못지르고 죽어나가도록 종북과 북한퍼주기에 매달리는 벌거이 정권이 남한에 또 들어 서도록 하겠다고?
김종인씨, 그런 벌거이들이 다시 총선승리하고, 대권까지 잡도록 해서 또다시 우리 죽을줄 모르고 지지해주는 국민들이 또 있을 거라 생각 하십니까?
지난 총선에서 40%나 지지해준 벌거이 야당넘들이 지난 4년동안 어떤 일을 했습니까?
오로지 북한만을 의식해서 남한이 경제활성화법(노동개혁5법포함)을 박정부 들어서자 마자 제출 했는데도 여지까지 통과 시켜 주지않아
배터지는 민노총(평균연봉이 1억이상짜리)이 살인폭력시위로 자기들 밥그릇만 지키는넘들 때문에 청년실업자 구제 못하고, 고인건비로 수출경쟁력이 떨어져
수출감소(수출량 감소) 절대 감소 라는 경제의 악순환이 계속 되도록
벌거이 꼭두각시 야당 넘들이 이런짓거리를 간교한 박지원에 속은
어눌한 황우여가 합의 해준 국회선진화법(금번 빌리버스터 포함)을 무기로 299명의 국회의원은 야당 윗선몇넘(문죄인.이종걸레등등)이 북한 개정은이 같이 마음대로 국정을 농단하도록 되어 있는
현국회같은 식물국회를 또 만들게 국민들 보고 또 속아 보라는 것입니까?
이번총선에서는 친노 벌거이 꼭두 국회의원의 타이틀을 달고, 대통령을 지들집 하인도 아닌 갖은 욕설(이년.저년은 보통이고..)을 입에 담은 이종걸레, 정청래.설훈.과 오로지 북한 살리기와 퍼주기로 종북을 위한 정치에만 관심있는 문죄인.박지원.천정명.심상정. 박원숭.이재정등의 벌거이 꼭두각시 짓만 하는 자들의 속임수에 속아
이들이 국회의사당을 또다시 밟도록 놔두고 보지는 않을 것입니다.
김종인씨는 이들과는 차별화된 로선을 선언하지 않는한 또 속아 국민들이 절대 지지 하지 않을 것입니다.
국민들을 위해서라는 표지만 붙이면 속아 넘어가던 국민들로 생각하는 벌거이 야당넘들은
국민들을 너무 우습게, 쉽게 생각해서는 안된다는 것을 보여 줄것입니다. 지난 보궐선거와 같이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