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이 장시호 테블릿 pc라 해서 ---발표했던 테블릿을 -----
삼성전자는 장시호가 정말
저 모델 샀는지 판매내역 다 뒤졌다고 합니다 .
안나와서 부모 남편 직계가족 이름으로 다 뒤졌는데 . . ...... 그래서 발견했다.
장시호 남편이 12월에 구매 개통함. 영수증도 다 찾음.
삼성이 특검 약점 잡은 꼴.
장 시호 남편이 골드색모델 구입...( 삼성측 최종 확인)
나중에 최순실 이메일 아이디로 접속후 메일 기록 다운받아 조작했겠지....???
조작 내용은 본 사람있냐? 아무도 못봤지. 주장만 들었지.
이 까지만 하자. 더 이상은 다음에 하자 ~~
장시호는 태브릿 사용안함.
장시호 남편 것인데, 전화랑 패키지로 사서, 데이터 용으로 사용.
12월에 구매 개통함.
특검이 공갈협박하고, 장시호가 영재센터 공금 사적으로 유용해서 횡령죄인데, 무마 약속으로 조작했단다.
물론 손석희 태블릿 물타기 용이다.
근데 제조일자가 11월이란다.
빨리 특검에게 태블릿 뒤면에 붙어 있는 --
제조일자와 개통일, 개통자 밝히 라고 해야 합니다 ~~~
(일베 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