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알지 못합니다.
어떤 분이 천국에서 행복하게 영생을 누리고 계신지?
지옥에서 영원히 고통 받고 있는지?
그러나 우리는 알고 있지요.
그 분이 이 땅에 남긴 업적과 잘못을!
업적은 이어나가야하며
잘못은 고쳐나가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