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깔론으로 여론을 호도해서는 안 된다
분단 현실을 직시하지 못하는 대선 후보는
대통령 자격없다.
안보를 중시하지 않는 나라가 지구상에
어디 있나? 어디에도 없다.
완전체 통일국가도 이럴진데 분단국가인
우리의 처지에서 색깔론을 개무시하는
후보는 진정 대한민국 사람인가 묻지 않을 수 없다.
표를 얻기 위해 거짓 안보를 이야기하는 후보는
진정 사퇴하는 것이 대한민국을 위하는 것이다.
안보는 여야가 없는 것이다.
안보가 자유를 지키는 길임을 명심해야 한다.
나라가 없는 자유가 존재하는가?
대선 후보라면, 대통령이 되겠다고 하면,
분단의 현실을 극복하기 위한 마음자세가 요구된다.
이제 우리는 미래의 대통령을 뽑아야 한다.
거짓말하는 후보, 아니 안보를 무시하는 후보는
대통령 자격이 없다.
국민은 정신을 바싹차려야 한다.
우리 모두 올바른 국민 대통령을 뽑자!
현실에 기대어서면 시인 이규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