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선엔60일 밖에 안되는 선거기간인데도 제대로된공약은 보지 못하겠고 있다하여도 부질없는 공약만 남발하는것 같다,그리고 어쨌든간에 제발 이념적인것 이데올르기적인것은 안했으면 싶었는데 여지없이 종북프레임이 등장하여 참 허무하기만하다,지금 나오는 후보들은 공산당이 어떤지 겪어보지도 못했으면서 너무 아는척하는것 같다,공산당이란 바로 박근혜이지 다른 사람이 아니기 때문이다,사람이 정신적으로 살해당하는게 더 크지 육체적으로 당하는것이 크겠는가,지금 우리사회의 노인들도 마찬가지다 마지못해 살아가는것이지 사는게 사는게 아닐것이다 ,자식들은 학교를 다니거나 아니면 결혼을 하지못하거나해서 부모의 입장에서는 젊을때는 부모님을 모시느라 그렇고 나이가 들어서는 다큰 자식을 부양하느라,힘들기만 한데 그렇다고 마땅히 취직을 할데가 있는것도 아니고 자영업을 하자니 다들 말리긴 하지만 그렇다고 손놓고 있을수도 없고,연금은 그야말로 용돈수준으로밖에 되지않아 생활을 할수가 없는것인데 이럴거면 젊을때 전문직 자격증을 따든지 공무원이라도 했었어야 했는데 라는 자조감이 생기는건 어쩔수 없다, 나혼자 살아가는것도 버거워 죽을 지경인데 새끼들까지 거느리고 살아야하는 대부분의 나이든 사람들 처지를 생각해 보았는가,다시 취업을 한다 하더라도 가혹하리만치 여건도 안좋고 급여도 작은것으로 만족해야만 하니 조금의 자금이라도 받혀주면 자영업을 할수밖에 없는것이다,하기 싫은 일을 앞으로도얼마나될찌 모르게 하여야 한다는것이야말로 ,더 인생을 피곤하게하고 있다,그러니 많은 공약도 필요없고 어떻게 하면 천수를 누리고 죽을수있게끔 국가에서 아이디어를 도출해야 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