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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홍만표는 조중동 이명박근혜 정치 검찰 생태계 부패의 상징? 조자유는 획득하는 것보다 간직하는 것이 더 어렵다.(컬훈) 2018-02-11 13:3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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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8     추천:4

홍만표는 조중동 이명박근혜 정치 검찰 생태계 부패의 상징? 조선 [사설] '스타 검사 홍만표' 추락, 검찰 생태계 그만큼 부패했다는 뜻  에 대해서


(홍재희)====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검사장 출신 홍만표 변호사에 대해 변호사법 위반과 탈세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됐다. 작년 8월 도박 혐의로 수사받던 네이처리퍼블릭 정운호 대표로부터 검찰 관계자 등에게 청탁해달라는 명목으로 3억원을 받았고, 2011년엔 네이처리퍼블릭의 지하철 매장 임대사업과 관련해 서울메트로에 청탁해주겠다며 2억원을 받은 혐의라고 한다. 2011년 변호사 개업 이후 수임료 소득 중 10억여원을 탈세한 혐의도 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우병우 청와대 민정수석과 검사장 출신 홍만표 변호사는 이명박근혜 정권의 노무현 전 대통령에  대한 정치 보복적 표적수사한 정치검사로 국민들이 인식하고 있다. 그런데 출세했다. 박근혜 정권의 후배검사들이 우병우 청와대 민정수석과 검사장 출신 홍만표 변호사에게서 무엇을 배우고 있겠는가?


조선사설은


“홍 변호사는 서울중앙지검 특수부장, 대검 수사기획관을 지냈다. 노태우 전 대통령 비자금 사건 수사에 참여했고, 노무현 전 대통령을 검찰 수사 라인에 서게 했던 스타 검사였다. 검찰 최고의 스타 중 한 사람이 사건 브로커 수준의 행태를 보이다가 후배들에게 수사받고 있는 것이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홍만표 변호사는  노무현 전 대통령을 검찰 수사 라인에 서게 했던 스타 검사였다고 주장하고 있는데 홍만표 변호사와 함께 우병우 청와대 민정수석은 현재 어버이 연합게이트 배후인물  이라는 국민적 의혹 받고 있다. 우병우 청와대 민정수석은 노무현 전 대통령 수사당시 주임검사였다. 홍만표 변호사는  이명박근혜정권의 정치검사 였다는 국민적 비판받았었다. 홍만표 검사가 흘리는 노무현 전 대통령 수사관련 내용을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가 ‘빨대’노릇하면서 대대적으로 마치 생방송 중계방송 하듯이 한바 있었다.


조선사설은


“정 대표는 도박 사건으로 구속되기 전인 2013년과 2014년에도 수백억원대 다른 도박 사건으로 경찰·검찰의 수사를 받았으나 홍 변호사가 사건을 수임한 뒤 모두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검찰은 또 지난해 정 대표를 도박 혐의로 구속하면서 '개인 돈으로 도박했다'는 정 대표의 진술에 더 이상 수사를 진행시키지 않았다. 실은 그때 도박 자금 출처를 캐들어가 회사 돈을 썼으면 횡령 혐의로 가중 처벌했어야 옳다. 검찰은 이제 와서 그의 횡령·배임 혐의를 수사하겠다고 한다. 석연치 않은 수사 종결 과정에 홍 변호사의 영향력이 작용했던 게 아닌지 국민이 의심하는 것은 당연하다. 검찰은 홍 변호사가 후배 검사들에게 어떤 영향력을 행사했는지 밝혀내야 한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검사장 출신 홍만표 변호사는 이명박정권의 정치검사로 출세가도 달렸다. 노무현 전대통령 수사로 인해서 홍만표 변호사는 검사시절의 진가를 발휘했고 만표 변호사는 박근혜 대통령이 취임한 이후인  2013년과 2014년에도 수백억원대 다른 도박 사건으로 경찰·검찰의 수사를 받았으나 홍 변호사가 사건을 수임한뒤 정 대표는모두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고한다. 홍 변호사가 후배 검사들에게 선망이 대상이 됐다는 것을 알수 있는 대목이다. 검사장 출신 홍만표 변호사는 노무현 전대통령 서거후 3개월만에 이명박정권의 검찰승진인사에서 검사장으로 승진했다고 한다.


조선사설은


“홍 변호사는 변호사가 되기 전엔 13억원짜리 아파트 한 채를 소유하고 있었다. 지금은 오피스텔만 100여 채를 갖고 있다고 하고, 그걸 관리하기 위한 회사까지 운영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2011년 변호사 개업 이후 매년 100건 정도 사건을 수임한 그가 2013년 한 해 변호사 수임료로 신고한 액수만 91억원이었다. 젊은 검사들이 그렇게 닮고 싶어 했던 선망의 대상이 변호사가 되고 나서는 탈세를 계속하고 브로커 같은 업무를 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검찰의 '대표 선수'가 이것밖에 안 되느냐는 말을 들을 수밖에 없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홍만표 변호사가 이명박 정권의 정치검찰로서 권력의 시녀노릇하면서 노무현 전  대통령에 대한 인민재판식 여론몰이 수사로  출세하고 검사장이 됐고  박근혜 정권 집권이후 변호사로서 변호사가 되기 전엔 13억원짜리 아파트 한 채를 소유하고 있었는데  박근혜 정권 집권한 해인  2013년 한 해 변호사 수임료로 신고한 액수만 91억원이었다고 한다. 젊은 검사들이 그렇게 닮고 싶어 했던 선망의 대상이 변호사가 되고 나서는 탈세를 계속하고 브로커 같은 업무를 했던 것으로 드러났다는 것은  홍만표 검사가 이명박정권의 시녀노릇하면서 어떻게 검사로서 정치검찰로 변질됐으며  박근혜 정권 집권이후인   지금은 오피스텔만 100여 채를 갖고 있다고 하고, 그걸 관리하기 위한 회사까지 운영했다는 보도는   이명박정권과 박근혜 정권의 정치검찰의 말로를 극명하게 보여주고 있다고 본다.


조선사설은


“그의 추락을 홍만표라는 개인의 일로만 보기도 어렵다. 전관(前官) 변호사가 연간 백억대 돈을 벌 수 있었던 것은 후배 현직 검사들의 배려가 없었다면 불가능한 일이다. 전관예우는 결국 퇴직한 선배와 현직 후배가 공모(共謀)하는 비리이다. 후배 현직들이 선배를 존경해서 선배 청탁에 넘어가는 것만으론 보기 어렵다. 그 후배들은 자기들이 퇴직한 뒤 자신의 후배들도 자기에게 전관예우를 해주기를 기대하며 그랬을 것이다. 검찰 주변 생태계가 썩을 만큼 썩지 않고서는 이런 암묵(暗默)의 계약이 이루어질 리 없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검사장 출신 홍만표 변호사 그의 추락을 홍만표라는 개인의 일로만 보기도 어렵다.  이명박정권의 정치검찰의  전관(前官) 변호사가 박근혜 정권집권이후  연간 백억대 돈을 벌 수 있었던 것은  권력지향적인 해바라기성 후배 현직 검사들의 배려가 없었다면 불가능한 일이다.검사장 출신 홍만표 변호사의 전관예우는 결국 퇴직한   이명박 정권당시 정치검찰선배와 박근혜 정권의 현직 후배가 공모(共謀)하는 비리의혹이다.후배 현직들이 선배를 존경해서 선배 청탁에 넘어가는 것만으론 보기 어렵다.  홍만표 변호사의 그 후배들은 자기들이 정치검찰로 경력 쌓고 퇴직한 뒤 자신의 후배들도 자기에게 전관예우를 해주기를 기대하며 그랬을 것이다.  이명박근혜 정권의 검찰 주변 생태계가 썩을 만큼 썩지 않고서는 이런 암묵(暗默)의 계약이 이루어질 리 없다.


조선사설은


“법치(法治)의 기반은 법이 사람을 가리지 않고 모든 사람에게 공정하게 적용된다는 데 있다. 검찰 선후배가 공모해 법의 심판을 받아야 할 사람을 빼주거나 벌을 가볍게 해준다면 그것은 법치를 무력화시키는 중죄(重罪)다. 문제는 이런 전·현직의 공모 비리가 특별한 경우를 빼놓고는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점이다. 드러나기 어려운 범죄는 한번 드러났을 때 엄하게 처벌해야만 우리 사회에 경각심이 확산될 것이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을 죽음으로 몰고간   검찰수사라인들 대검찰청 이인규 중수부장, 홍만표 수사기획관, 우병우 중수부 1과장이었다.대검찰청 이인규 중수부장은 후에 국정원이  노무현 전 대통령 수사내용을 국정원이 과장해서 흘렸다는 주장을 한것으로 언론에 보도됐다. 노무현 전 대통령을 죽음으로 몰고간   검찰수사라인들 중 우병우 중수부 1과장은 현재 박근혜 대통령의 청와대 민정수석으로 출세했다.  

(홍재희) ====이런 현실속에서 홍만표 변호사와  박근혜 정권의  검찰 후배 들이 어떻게 처신하고 있는 것인가 상기해 본다면  이명박정권에서 정치검찰로 출세한 홍만표 변호사가 박근혜 정권의 후배검사들로부터 전관(前官) 변호사 대접받고 부를 축적해 지금은 오피스텔만 100여 채를 갖고 있다고 하고, 그걸 관리하기 위한 회사까지 운영했다는 보도가 있는 것을 보면 이명박정권에 출세하고 박근혜 정권들어 부동산 부자로 부와 권력을 한꺼번에 거머쥐다가 망신당한 케이스다.


(자료출처= 2016년 5월31일 조선일보 [사설] '스타 검사 홍만표' 추락, 검찰 생태계 그만큼 부패했다는 뜻)




퍼 가실 분은 참고하세요. 이 글의 주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neo.urimodu.com/bbs/zboard.php?id=column_jaehee_hong&page=1&sn1=&divpage=3&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1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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