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은 황국신민의 준말입니다. 일본 천황에게 충성하라는 일제강점기의 잔재가 아직도 청산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최근 국민학교를 초등학교로 바꾸었지요
깨어나는 시민의식과 촛불 집회, 국회의원에게 sns, 이메일, 전화 등으로 행동하는 시민을 합하여 주권자로 진화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