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동안 저를믿고 열심히 지지해 주셨던 분들의 허탈한 마음과 배신감을
늦겨을 마음 무슨말로서도 위로가 안되겠지요
이 모든것이 대통령으로서 저의 부족함을 잘알고 있씁니다
아버지의 후강으로 대통령 된것 저도 잘알고 있씁니다
가까운 사람들을 너무 믿은것이 이렇케 큰 파장이 일어날줄은
차마 생각지 못해씁니다
저가 죄를 회피하고자 이런 극단적인 선택을 한것이 아님니다
어떻 대통령은 죄값을 받고 나와서 잘살고 있는분도 있고
또한 죄를 회피하고자 극단적인 선택한 대통령도 있었고
저도 죄값을 치르고 나와서 잘먹고 잘살수 있는 선택을 생각해 보지 않았다면
거짓말 이겠지요
그러나 그것은 국민에 대한도리가 아닐뿐 더러
저 자신도 도저히 용남이 되지 않씁니다
마지막으로 저는 국림묘지에 묻힐 자격도 없고 또한 찾아올 국민과 가족이
없기 때문에 화장을 해서 임진강에 뿌려준다면 통일에 믿거름이 대지않을까 합니다
그리고 저의얼마 안되는 유산은 국토방위에 쓰여으면 합니다
특히 저가 살던집은 완전히 철거를 부탁 드립니다
마지막 까지 국민여러분들 에게 짐을지워 드린것 갔아서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