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조직론. 보충설명(13): 유승민이의 다음의 수는?
게임의 논리는 아주 쉽다, 그래서 누구도 유승민이의 수를 예측할 수 있었다.
그러나 아직은 최적화된 수를 쓰고있지 않은 것 같다. 더 큰 이익이 가능했었는데 좀 서두른 느낌이 있다.
유승민이의 최대의 적이자 최대의 공작 대상은 바로 바로 홍준표이다. 결코 안철수가 아니다, 안철수는 그 과정에서의 아주 작은 아주 작은 껌값이라는 것이지.
그래서 그것을 아주아주 말아먹었어야 했다는 것이지, 아주 더 확실하게.
그러나 그 수에서는 하수가 좀 보인다, 아직은.
원래 유승민이는 좀 더 끌고, 그리고 좀 더 극적인 연출을 했었어야 했다.
그리고 유승민이는 그 이익을 위해 6개월을 더 기다릴 필요가 없었다. 4개월의 단축이 가능했었지. 그럼 이번 6월이 아니라 2월로 겨우 다음달이었었다는 것이다.
즉, 한두달은 더 끌었어야 되었었던 것이다. 안철수가 아주 박살이 나도록!!
그래서 그렇게 해서 유승민이가 잘 하면, 이번 지방선거에서 살아남는 유일한 야당이 될 뻔 했다. 물론 정의당은 좀 빼고. 정의당에는 노회찬이란 아주 걸출한 인물이 있으니, 쩝.
결국 이번 선거는 안철수와 박지원이와 그리고 홍준표 모두에게 모두 치명적이라는 것이지.
그럼 문제가 된다. 거의 일방적인 '일당 독주체제'이거든.
그럼 불필요한 세력이 없이지지 아니하고 다시 등판하는 경우가 생기는 것이다, 그게 정치의 속성일테니 말이다.
그래서 내가 나의 그 '파당'을 제안한 것이다. 판을 아주 다시 짜는 것이다. 유승민이만 남은 적패가 없는 세상으로 말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모두 야당이 되어야 한다, 그리기 위해서는 절대다수 집권당의 파당이 필요하지, 그러기 위해서는 모든 정치체계를 모두 다 바꿀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법과 헌법을 넘는 초법적인 상황에 대치할 필요가 있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법과 헌법의 범위를 초극한 초법의 상황을 그대로 받아들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의 통일이라는 아주 초법적인 그런 극적인 상황도 처리할 수 있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가 그런 초법적인 존재가 되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는 그런 초법적인 존재를 선택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 자신이 그 초법적인 존재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