록취록에 숨겨진 비밀을 규명하지 않아싸 고영태 와 김현수가 국가유공자인가
연일 500배만 군중들이 외차고 부르짖은 함성은 전혀 들리지 않았고
손석희의 조작 태불랫PC를 믿고 변희재씨의 고발에 따른 진실규명을 외면하고
증거 채택도 하지 않은체 미리부터 파면선고 하려고 짜맞추기한 오판이라 규정한다
500만의 정의의 함성을 외면하고 고영태 와 손석희와 촛불만 믿고 일방적 감정적 판결을
했다고 다수 국민들이 인식할 수 밖에 없다는 오판 재판관들이라 규정합니다.
헌법를 수호하라고 세워준 재판관들이 헌법의 존엄을 말살하고 지극히 감정적 일방적인 견해로
판결한 반국가적 판결임을 역사에 기록할 것입니다.
이에 격분한 애국 국민들은 분연히 계속적으로 일어나야 합니다.
5천만 국민들의 진정스런 애국심을 오판한 중대 국가적 수치입니다.
고영태 와 손석희 죄인을 의인으로 만들어 둔감시킨 중대한 오판입니다.
박근혜를 지지하고 뽑아놓은 국민들을 배반하고 죄인만든 중대한 오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