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당선 적폐세력이 80년대 당시 국민에게 접근한 방식과 이명박초기에 접근한 방식은 사뭇 다르다. 군부정권시절 그들은 계엄군, 교화자의 탈을 쓴채로 강제감금과 광주학살, 언론통제와 불법구속등을 무작위로 하였다. 그렇기에 학살자 두환은 사형을 언도받았으나 집행되었더라면 그 추종세력도 잔존하지 않았을것을 김영삼의 우유부단한 선택으로 그는 아직까지도 적반하장 떠벌리고 있다. 비견한 예로 ytn돌발영상에서 "젊은사람들이 나한테 당해보지도 않고 그런 소리를 하나?"라고 발언하는 영상이 있다. 그 영상이 시사하는 바는 아직도 전두환은 언제든지 5.18급학살과 암흑시대를 재발시킬 의도가 얼마든지 있었다는 얘기다. 다만 그는 학살자에서 저술가로 직업을 바꿨을 뿐이다. 2008년 대선당시 학살세력은 아주 친근하고 유능한. 장사꾼의 이미지로 변신한채 유권자에게 다가왔다. 그때 새대가리들은 철묘하게 속았다. 독재시절처럼 대놓고 학살범죄는 자행하지 못했으나 그들은 새 이미지를 통해 과거행적을 정당화시키려 했다. 그런 수구들의 모습은 범행당시를 기억 못한다는 유영철과 너무 흡사하다. 전두환과 수구세력.... 그들은 일종의 정신질환자 아닐까? 자신의 과거는 기억이나 인정 못 하고 주가3000간다는 뜬구름잡는 소리나 하는 리플리망상장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