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2017년 6월 15일 목요일 롯데월드 내방하고 겪었던 내용을 기고하며 롯데그룹 그리고 롯데월드라는 기업이 고객의 신망을 얼마나 확실하게 떨어트리는지를 보여주고자 기재합니다.
롯데월드를 티켓구매로 자주 내방했고 2017년 6월 15일 금일에도 내방했던 고객입니다.
금일 방문후 집으로 오면서도 불편한 감정을 숨길수가 없어 문의남깁니다.
금일 오후 8시 30~35분쯤 바이킹을 기달리다가 탑승하려했으나 퍼레이드로 인해 지연되었고 퍼레이드가 끝나고 캐스트들이 오고나서도 캐스트중 누군가가 없어서 그런가 운영이 제대로 안되고 지연이 된 상태였습니다.
(위에 캐스트가 없어서 지연된것은 방송으로 캐스트이름을 호명하며 여러차례 호출한것을 보았기에 알았던것이고) 해당 캐스트가 오고나서 2~3분정도 있다가 입장을 시켰고 탑승완료후 운행이 시작되었습니다.
그런데 맨 앞줄에 앉아있는 고객이 핸드폰을 들고 있자 캐스트들이 해당 고객에게 방송으로 핸드폰을 내려놓으라고 했고 그 고객이 말을 안듣자 저를 포함해서 맨뒤에있던 고객들 대부분이 소리치며 핸드폰을 내려놓으라 했습니다.
마찬가지로 캐스트들도 해당 고객이 핸드폰을 내려놓지 않으니 핸드폰을 들고있으면 운행이 중단될수 있다라는 언급을 하더군요.
결국 기구가 멈췄고 그래서 그랬는지 운행시간은 그전에 탔던거에 비해 짧았으며
다수 고객들이 해당 문제에 대한 불만을 느꼈던 상황이였고 그자리에서 소리쳐서 같이 제지했던 저역시도 차라리 해당 고객을 내리게 하고 다시 운행을 했으면 이런 사단이 발생하지 않았겠는가 하는 아쉬움에 불만을 표출했습니다.
그쪽에있던 캐스트 1명에게 이 상황을 언급하면서 불만을 제기하니 답변을 제대로 못한 상태에서 다른 캐스트가 다가와서 사과를 하며 고객의 안전을 위해 그런거다라는식에 말은 했지만 뚜렷한 해법도 없이 일방적으로 양해를 구하는것에 불만을 느꼈고 지속적으로 불편을 제기하니 해당 캐스트는 기구는 정상적으로 운행시간을 지켰기에 제가 입은 피해를 없었다고 말을 하더군요.
그런데 롯데월드를 그간 방문해온 저로선 도무지 납득하기 어려운 그 짧은 운행시간이 매우 불만족스러운 상황에서 그러한 캐스트들에 대처와 미흡한 답변은 오히려 저에 화만을 돋울뿐이였고, 이 문제를 고객상담센터로 가서 언급하니 담당자가 바이킹 운영팀에 전화해서 상황문의를 하고는 기구운영에는 문제없었다고 언급하며 회피를 하려고 하니 더 격앙될 수밖에 없더군요.
그리고 그럼 상위부서로 이 문제를 언급할 창구는 없는거냐고 되물으니 그런 창구가 바로 자기네 창구라고 말하면서 일방적으로 캐스트에 이야기만 듣고 이를 무마하고자 하려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홈페이지에 고객의소리라는곳에다가 글을 올리면 답변을 준다길래 "내가 일전에도 문의하기로 글 남긴적이 있는데 답변을 안줬다고" 말하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도 고객의 소리에 남겨주시면 한꺼번에 답변이 올수있게해주겠다는 말도안되는 이야기만 해대더군요.
기분좋게 롯데월드가서 기분만 더럽히게 만든 롯데월드가 뭐가 좋다고 또 이따윗 장문에 문의글을 남기는건진 저조차도 이해가 안되지만
상식적으로 근무하는 사람에 태도로선 도무지 납득할 수 없는 상식밖에 언급과 태도 그리고 대응방법들이 가관이라고 할 수있겠더군요.
(위 내용중 캐스트가 처음에 고객의 안전을 위해 불가피하게 중지했다라는 말을 저에게 했는데 나중에가서는 핸드폰 든 고객이 있었으나 기구는 정상적으로 운행이 되었다라고 말하는거 자체가 모순 아닙니까?)
애초에 중지안시킬거면 중지가 될 수 있다라는말은 왜 합니까?
그리고 고객이 충분히 그렇게 느꼈을 오해의 소지가 있다라면 먼저 해당 고객을 하차시키고 다시 운행을 할 수 있던부분 아닙니까?
왜 저를 포함한 다수 엄한 고객들만 피해를 입어야 합니까?
또한 저에게 같이 탑승했던 고객들이 불만을 제기했다고 말하니까 그러면 왜 그 고객들은 오지 않은걸까요라고 반문까지 했던 그분때문에라도 글을 남기게 됩니다ㅡㅡ
그럼 저와같은 사람의 민원은 민원도 아닌건가요?
금일 아일랜드로가서 아트란티스를 타고 나갈려다가 줄이 길어서 바이킹이라도 마지막으로 타고 나갈려고 했는데 이렇게 불쾌하고 기분나쁜 상황을 당하게되서 매우 불만족스럽고 불편을 느꼈다고 다시금 언급하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