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우리사회는 지난 80년대 좌경사상에 물든 NL(민족 해방)과 PD(민중민주주의)계열의 세력들이
사회 곳곳에 침투하여 지금은 각 분야에 관리자의 위치나, 정치권의 각 당에서 지도자급으로 부상한 처지에 더 이상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지키기도
어렵게 되었다.
이들은 전향도 하지 않고 민주화투사로 유공자로 인정받으면서 당당하게 정치권과 노동계에 침투하여 한국사회를 미국의
식민지, 반 자본주의 사회로 보고 또한, 이 땅에 주둔한 미군철수 주장 및 자본가와 노동자의 계급을 타파하는 것을 목적으로 두고 그동안
노동문제와 결부시켜 반정부 투쟁을 주도해온 운동권이 지금의 사태를 주도하고 있다는 것을 분명히 알아야 한다.
지금 촛불집회를
주도하는 이들은 결국 공산주의 노선을 추구하는 세력들이라 국민들이 그토록 반대하고 있지만, 이미 사회곳곳에 침투한 세력들이 일사분란하게 움직이며
기획한, 지금의 최순실사건과 박근혜 탄핵 촛불집회에 속수무책으로 당하고만 있다는 것이 우리 보수와 우익의 실체가 된 것이다.
그래서
그동안 북한의 인권문제 및 대북송금에 정치권이 외면하고 오히려 남한의 자유 대한민국의 정부를 부정하고 타도의 대상으로 삼아 박근혜 정부 출범부터
지금까지 지속적으로 괴롭히다 최근엔 김대중 노무현등 역대 어느 정부나 저질러졌던 국정농단을 박근혜만이 저지른 냥 선동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