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EC 참석한 황교안 트럼프 보호무역주의에 맞짱? 방송뉴스보도비평
2016년11월22일 SBS 8시 뉴스는 트럼프는 유튜브에 공개한 영상에서 TPP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 탈퇴에 착수한다고 못 박았다고 보도했는데 2016년11월22일 KBS1TV 뉴스9는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퇴임 모임이라고 볼수있는 임기 말의 오바마 미국 대통령도 참석한 APEC 정상회의에 국민들로부터 하야 압력받고 있는 박근혜 대통령 대신 참석한 황교안 국무총리는 아태 지역의 번영을 위해 보호무역주의를 타파하자고 강조했다고 한다.
사실상 트럼프 보호무역주의에 황교안 국무총리가 정면 도전한것이다. 국민들로부터 하야 압력받고 있는 박근혜 대통령도 트럼프 보호무역주의와 충돌하고 있다. 그렇다면 새로운 세계경제 질서와 새로운 미국의 경제질서에 적합하게 박근혜 대통령과 황교안 국무총리 동반 하야사퇴하고 새로운 시대의 흐름에 맞는 지도자 선출해야 한다고 본다.
2016년11월22일 SBS 8시 뉴스는 “트럼프는 유튜브에 공개한 영상에서 TPP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 탈퇴에 착수한다고 못 박았습니다.[트럼프美 대통령 당선자 : 미국에 잠재적 재앙인 TPP에서 탈퇴하겠다는 뜻을 밝힐 것이며 대신 미국에 일자리와 산업을 돌려줄 공정한 양자 무역 협정을 협상할 것입니다.]대통령 행정조치로 다자무역협정인 TPP에서 탈퇴하고 공정한 양자 무역협정 협상에 나서겠다는 겁니다.이로써 일본, 호주 등 12개 나라가 서명한 TPP는 백지화될 위기에 처했습니다.[아베일본 총리 : 미국이 빠진 TPP는 의미가 없습니다.]” 라고 보도했다.
2016년11월22일 KBS1TV 뉴스9는 “영국의 유럽 연합 탈퇴에 이어 도널드 트럼프가 미국 대통령에 당선되면서 '보호무역주의 확산'에 대한 불안감이 날로 커지고 있는데요. APEC 정상회의에서도 보호무역주의는 최대 의제였습니다.황교안 총리는 아태 지역의 번영을 위해 보호무역주의를 타파하자고 강조했습니다.” 라고 보도했다.
안티조선 언론개혁 홍재희 시청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