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7시간 중 핵심 2시간 밝혀졌다. 촛불들아, 대통령이 머리 손질한다고 2시간 소요했다고 그 난리 치더니. 실제로는 대통령에 대해 테러가 있었단다. 지금 유투브 신해식의 신의 한 수를 보라. 신의 한 수의 신입 사원 김형진기자가 밝혔노라.
김형진기자가 tv조선에 제보했는데도 묵살했단다. 그리고 테러 발생 시간은 3시 남짓한 시간이란다. 그런데 이 사진 제보자가 헌법재판소에도 보고되었단다. 또 이영선행정관도 1월12일 헌법재판소 4차 공판 때에도 영상이 보고되었단다. 그런데도 언론에서는 한줄도 나오지 않았단다.
그리고 세월호 특별조사위원회에도 보고 되었단다. 그런데도 왜 tv조선을 비롯한 언론에서는 보고 한 줄 없었는가? 이를 묵살한 tv조선은 밝혀라. 또 세월호 특별조사위원회에도 보고했는데도 묵살했단다. 세월호 특별조사위원회에서도 밝혀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