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도가 내집을 불바다로 만든다고 협박하는데 경찰에 신고하여 미리 방어 하고,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여 집에 총은 못둘망정 야구 방망이나, 테이건, 가스총 ....등을 준비 해 놓지 않을것인가. ...
사드는 우리를 지키기 위한 핵에 비하여 저렴한 방어 무기이다.. 공격이 아니라 방어 무기....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사드를 반다한다는 것은 어느것에 이유가 없을수 없지만, 원초적으로 이유가 될수 없다.
과거에 박정희 대통령이 미국과의 조약으로 우리나라는 무기를 만들수 없다" 라고 조약 했으나, 우리나라는 우리가 스스로 지켜야 한다는 점에서 M16소총을 비밀리에 만들어 이나라의 군을 강화 시켰다. 그렇지 않았으면 지금도 아마
미국이 주는 M1이라는 소총을 들고 군인들은 허리가 휘는 훈련을 받고 있지나 않을까....
M16소총은 우리나라의 획기적인 우리나라의 방어용 군무기였다. 사드 배치는 과거의 모든 우리나라 의 거울이다.
군사 조약은 각 나라마다 있겠지만, 그 조약은 일시적인것이다. 어느나라나 불리하게 되면 그 조약은 깨버리고 유리한데로 전쟁을 한다든가, 쳐들어가면 그만이다.. 과거 소련과 독일의 예이기도 하다.
또 삼국지에서도 동오와 위나라가 전쟁을 하면서도 촉나라가 동오의 허를 공격하자 동오는 위나라에 군사 도움을 청하는 대목도 있다. 위나라는 동오를 도와 촉의 전쟁을 막는것이다. 그렇듯이 중국과 우리나라가 사드를 배치하지 않으면 북한을 제지 하겠다는 중국의 말은 지나온 과거를 봐도 거울처럼 들여다 보이지 않는가.. 제지 약속을 하고도 여전히 북한에 원유 공급과 모든 물자를 물밑으로 보낸것을.....
그러는데, .대한민국의 국민이 사드를 반대하는것은 과거의 거울을 들여다 보지 않고 한치를 내다보지 못하는 일부 정치인및 그 정치인의 말에 놀아나는 소수의 국민들이 못내 아쉽다..
우리나라 국민의 언론 자유가 어디까지 인지는 모르겠지만, 말 잘하면 진리를 이길수 있다. 정치인의 어불성설은
이치에 맞지 않는 말들을 논리정연하게 합리화 시켜서 국민들을 현혹 시키고 있는데, 진정 국가를 사랑한다면
사드배치에 한걸음 더 협조 해야 할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