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화종합사회복지관 임인순 관장 사퇴를 바랍니다.
임인순 관장에게 지금까지 편지 면담 피켓시위 등으로 자진사퇴를.
요구했지만 목사 교회 빽 믿고 본인의 잘못은 인정하지 않고 당당.
하게 구는 뻔뻔함을 참을 수 없어 주민들의 퇴출동의서명을 받기로.
했습니다.
1. 주민 무시하고 상전 노릇하려는 관장 나가라.
2. 주민 보면 아는체도 안하고 기본 예의도 모르는 관장 나가라.
3. 송년회때 주민차별해서 패 가르고 갈등조장 하는 관장 나가라.
4. 후원품도 자기 보호막 입막음으로 선심 쓴 관장 나가라.
5. 예산삭감 감사 핑계대고 사업 줄여 불이익 주는 관장 나가라.
6. 복지사들 급식까지 중단했던 몰인정한 관장 나가라.
7. 거짓말도 잘하고 직원들 한톄 책임전가 하는 관장 나가라.
8. 직원들 앞에서 고생한 전임관장 헐뜯는 비인격자 관장 나가라.
9. 바른말 하는 주민 고립시키고 주민 쫓아 내려는 관장 나가라.
10.주민보다 인격이 떨어지는 관장 배울 것 없으니 나가라.
면담 요청하는 주민한테 지금 보지 않았냐고 면박주고 인권을
무시하는 관장 필요 없다. 목사 눈에 이쁘다고 자격이안된 관
장 보내놓고 관장 바꿔 달라고 요구하는 가난한 주민들 멸시하
고 벌레보듯하는 중앙감리교회도 세화복지관 손떼고 동네 분란
만 일으킨 관장 데리고 나가라. 우리는 사랑받고 싶은 힘없고
고달픈 사람들이다. 우리가 왜 관장한테 인권을 짓밟혀야 합니까?
2016년 3월 10 일부터 연수주공1차아파트 주민들
인천시 송도 중앙감리교회는 세화복지관의 운영을 당장 그만두고
임인순관장은 아파트주민에게 사과하고 퇴임시켜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