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화대가 애국자에게 100%로 털렸다네
청화대를 털은 애국자는 누구일까?
청화대가 몽땅 털리고
대한민국은 춤추고
오직 국민은 분노하고...
이 아픈 마음 국민의 고통이 되고
그 촛불 흐드러지니 대한민국
풍전등화라네.
누가 그것을 멈출 수 있겠는가?
그 누가 대한민국을 국가라 하겠는가?
가정집보다 못한 청화대...
대한민국은 참으로 참사가 아닐 수 없다네.
이런 시국에 대한민국은 잠들고.
7시간 행적 중에 머리 손질이
세월호를 침몰시킨 것이란 말인가?
대통령이 무슨 감정이 없는 무쇠 인간인가?
대통령도 밥을 먹고 화장실도 가고
미용도 한다네.
.
물론 당신이 결근을 하는 것처럼 결근도 한다네.
몸이 아프면 침실에 눕기도 한다네.
세월호 침몰하라고 침실에 누어 있었나?
어느 촛불이 청화대를 뚫렀단 말인가?
청화대의 7시간도 문제지만 그것을 뚫은
그리고 정보를 일본 기자에게 넘겨준 애국자는 누구인가?
참으로 이 나라의 안보가 걱정된다네.
심장부 청화대는 무장해제되었다네.
대한민국은 무장해제되었다네.
대한민국은 이미 사망선고를 받은 망령이 되었다네.
애국자에게 뚫린 대한민국...
청화대는 처벌받는 것으로 끝나겠지만....
청화대 안에 침투한 애국자를 잡지 못한다면 대한민국은
적에게 반드시 뚫릴 것이라네.
이것이 걱정이라는 말일세. 국민은 반드시 그 애국자에 의해
고통을 받지 않겠나.
참으로 대한민국 청화대는 식물청화대가 되었다네.
국회도 식물국회지만 국민도 식물인간에 불과한 것이란 말일세.
어디 웃음이 나오나
웃음이 나오면 미쳐 버린 거라네.
지금은 마음을 다스리는 지혜가 필요한 거야.
차분하게 법의 철차를 통하여 대한민국을 다시 재건하기를 바랄 뿐이지.
어디 내가 힘이 있겠나 국민을 믿는 수 밖에 없어 그냥 눈물이 나는 거야.
국민의 현명한 판단을 기다리고 있는 거지.
참회하는 마음으로 국민의 처분을 지금도 기다리고 있어
나도 국민이지만... 참으로 처참한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