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랑이 보고 놀란 가슴 살괭이 보고 놀라는가?
자라 보고 놀란 가슴 솥뚜겅 보고 놀라는가?
우리가 수십년 걸려서 달성한 민주화, 이제 국민수준이 선진국수준이 된 이 마당에 인권유린이 어떻게 있을수 있있나?
아기 낳기도 전에 과외공부 걱정하는 부모. 현명한가? 그때가서 적절한 대책을 세우면 되는거 아녀? 인간은 한치앞도 모르고 사는거여.
예수님도 말 햇지. 내일은 어디가서 먹을가, 모래는 어디거서 먹을가 걱정하지 말고 오늘만 걱정하라. 테러가 퍼지고 있으니 지금 대책을 세우면 되는거지. 그 부작용은 그때가서 시정하면 되는거 아녀?
국회를 점령하고 난리치는것이 도덕군자 정신은 아니다. 그 의도가 의심스럽다. 대한민국 끌어내리자 이거지? 국민 바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