촛불시위의 바른 이해
촛불시위; candlelight protest [vigil 비절]
분신자살; burning oneself to death[suicide],
Self sacrifice by burning oneself to death.
-----------
라디오서울은 라디오코리아보다 현실적인 문제를 덜 다룬다.
그러면 시청율이 떨어진다.
라디오서울은
방송 프로그램 개발에 신경을 좀 더 써야한다.
2016, 12월 19일, 16시 25분 쯤
차를 타고 가면서 라디오코리아 방송을 들었다.
현실적인 화두들, 시사토크를 하고있었다.
한국 국정농단에 대한 좌담회를 하는데
어느 못난 sek ki 가 하는 소리가
하야 찬성시위이던 반대시위이던
촛불시위를 하려면 자기자신을 불태울수 있을 정도가 되어야하는데
그럴만한 사람이 몇이나 되느냐고,, 바보같은 소리를
했다.
촛불시위 candlelight protest [vigil 비절] 의 목적은
자신을 불태우려고 하는게 아니다.
정치적불의, 경제적, 사회적 불의에 대한 항의이다.
물론 나라가 위급해지면
자신을 희생하는 사람들도 나온다.
이승만을 끌어내릴때는
많은 폭동이 있어서 죽은 사람도 있었다.
이런 말을 하는 sek ki 는
박근혜처럼 입만 발달했을뿐
자신은 전혀 불태우지 않는다.
촛불시위는
분신자살 burning oneself to death[suicide]이 아니다.
촛불시위는 희생만을 위해 참가하는게 아니다.
촛불시위는 반드시 희생으로 이어져야하는것도 아니다.
마치 예수를 믿으려면 예수처럼 희생을 해야한다는 ,,
혼자 잘난 척하는, 혼자만 거룩한척하는
이중인격자와 같다.
예수를 믿는다면서
예수처럼 희생하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없다. 만명에 한사람도 안된다.
이 sek ki 는 예수를 믿는지는 모르나
절대 예수처럼 살지도 않으면서
자기만 혼자 잘난척을 한다.
-----
게다가 또 한마디
무척이나 무식한 소리를 했다.
시위에 중 고등학생들이 참가했는데
그들이 무엇을 알고 참가를 했느냐고한다.
즉 잘못된 시위라는 것이다.
그러나 하나밖에 모르는 녀석이다.
어느나라에서 시위를 하던
학생들은 가장 순수하고
세상의 더러운 물이 가장 적게든 사람들이다.
대부분의 데모나 시위는 학생들이 참석한다.
그들은 무서울걸 모르고
몸을 아끼지 않는다.
이슬람에서 자폭하는 사람들은
대부분이 젊은 사람들이고
가족, 사회, 직위, 수입 등을 계산하는
40 이 넘은 사람들은 자폭이 매우 드믈다.
학생들은 가장 깨끗하고,
정의에 불타고
불의에 항거하는 순수한 집단이다.
이 넘의 누까ㄹ에는
학생은 아무것도 모른다고 생각을 하지만
특히 한국에서
시위 혁명의 주동은 언제나 중, 고,
대학생들은 이다.
촛불시위와 학생이 뭔지 제데로 알려면
직접 시위대에 참가해보라.
이런sek ki 는 시위대에 전혀 참가도 안해보고는
책상앞에 앉아서
주둥이로만 떠드는sek ki 이다.
이 넘의 목적은
박근혜 편을드는 탄핵 반대자들을 향한 비판이 아니라
탄핵찬성하는 국민들을 향한 비판이었기 때문에
이런 ㄱㅐ소리를 하는 것이다.
토론에 나올 자격이 없으니
민주주의가 무엇인지 다시 공부하고 토론에 참가하라.
너는 자격 미달이다.
이런 넘이 정치를 하면
바꾼애와 催殉失과 같은 짓을 한다
催 재촉할 최
殉 죽을 순
失 잃을 실
죽음을 재촉하고, 모든걸 잃어버리는 여자 최순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