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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국가조직론. 보충설명(12): 진정한 아마겟돈 전쟁과 그리고 시※▲ 2018-02-11 05:5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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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9     추천:4

국가조직론. 보충설명(12): 진정한 아마겟돈 전쟁과 그리고 시간.

 

진정한 아마겟돈 전쟁은 하늘의 뱀과 땅의 교활한 교황과 그리고 우리와 그리고 또 신과의 전쟁이다. 여기에서는 미국이란 나라는 이미 없다.

 

여러분이 신을 어떻게 정의하는지는 몰라도 내가 신을 정의하는 방식은, '그는 이 우주에서의 진정한 시간의 지배자다'이다. '시간의 지배자가 이 모든것을 다 지배한다'는 발상이지. 그러나 그것이 그가 이미 '이 모든것을 다 이겼다'는 말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아직은 그 승리가 '이 땅에서는 아직 실현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러니 우리에게는 아주 상상할 수 없는 전쟁이 기다리고 있다는 것이지. 신과 그리고 신의 존재를 거부하는 종족과의 최후의 전쟁이지? 그들은 이미 하늘에 있다, 하늘의 권세를 가진 종족이며 또 족속이라는 것이지. 그래서 신이나 그리고 하늘의 권세를 행하는 그 존재라 하더래도 그들이 모두 신은 아닌 것이다, 그들이 모두는.

 

그래서 '그 결과가 꼭 하나로 정해졌다고도 말할 수 없다'는 것이지, 때론 '신이 질 수도 있는 전쟁'이라는 것이야. 그럼 이 세상은 어떻게 되는 것인가? 계속 지옥이 계속되겠지. 아직 신이 완전한 승리를 얻는 것이 아니면, 이 세상과 그리고 이 우주에서의 어디선가는 지옥이 계속 존재할꺼야. 그게 하필 지구여서 더 문제이지만.

 

우주에서의 역사를 돌이켜보면 그 존재들이 어떤 존재인지는 좀 생각해볼 수 있는 부분이 있어. 아주 무정보는 아니라는 것이지.

 

우선 이 하늘의 지배자가 있어, 그리고 이 우주의 지배자도 존재하지.

 

하늘의 존재는 우리가 잘 모르지만은, 이 우주에서의 또하나의 존재의 특징은 이미 우리가 알 수 있는 그런 존재들이다. 그것은 우리의 성경에서의 '야훼'란 이름의 기원을 연구해보면 상당 부분은 이미 알 수 있는 부분이야.

 

'야훼'는 '아주 특별한 이름'이다. 그리고 그 이름의 뜻을 알면은 그것이 왜 '사탄이 그 이름을 자신의 이름으로 했는지' 알 수 있어. 그래서 '야훼'라고 불린다고 해서 그게 다 '신'은 아니라는 것이지. '야훼'는 '신을 나타내는 말'이나, 그렇다고 그 말을 쓰는 모든 존재가 다 '신은 아니라'는 것이지.

 

당신은 '신'과 그리고 '야훼라고 불리는 신'을 구분할 수 있겠어?

 

우리의 미래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따라서 우리는 아주 새로운 미래를 써야 하는 것이다. 그것도 전에도 없고 후에도 없을 아주 경이로운 미래를.

 

하늘에서의 문제는 '하늘의 적이 아직 하늘에 있다'는 것이야, 그들은 이미 '신적인 존재'들인 것이다. 그러니 그들을 '야훼'라고 말해도 '이상할 것이 없다'는 것이지. '야훼'는 '신의 또다른 이름이자 또 동산'이야. 물론 그것을 쓰는 자가 '신인가, 아니면 신이 아닌가?'는 별도의 문제이지만.

 

문제는 '이스라엘을 지배하는 종족이 이 세상의 모든것을 다 지배하는 종족이 된다'는 것이지. 즉 '이스라엘의 지배종족이 이세상의 모든 지배권력이 된다'는 것이야. '이스라엘'은 '신의 낙인이 찍힌 그런 존재'이지. 절대 '선민'은 아니야.

 

이스라엘에서는 그 존재를 무엇이라고 부르던가? '세상죄를 지고가는 어린 양'?

 

바로 '인간의 죄'이지.

 

그러니 '인간의 죄를 가지고 이세상의 지배권을 결정하기'로 한 것이지. 그래서 이스라엘이 인간중에 '가장 패역한 것도' 하나도 이상한 것이 아니라는 것이지. 물론 이스라엘은 '신'과 그리고 '신을 대적하는 또하나의 신'인 '야훼의 피조물'인 것이지, '야훼'란 이름은 '신의 또하나의 이름이자 동산'이야. 그것은 '오직 신에게만 붙힐 수 있는' '그런 이름'이거든? 그것은?

 

이 세상은 '결국 정의로 이세상이 이뤄진다'는 것이야. 결국 '공의'로 이뤄지지. 그러나 그 '공의를 움직일 수 있는 힘'은 바로 '사랑에게 있다'는 것이지. 즉 '인간의 인간스러움'이 '가장 큰 그들의 능력'이라는 것이야.

 

이 우주에서는 이미 싸움이 있었다, 그러나 그 이전에 이미 이 우주를 두고 신과 그리고 신을 반대하는 존재와의 싸움이 있었지. 이미 천상의 싸움이었었다는 것이다.

 

아직 그들이 천상에 있어, 아직 다 끝난 싸움이 아니라는 것이지. 그리고 그 둘은 모두 '신으로 불리기에 합당'하지. 그래서 우리는 대신에 '우리에 합당한 존재'를 '신으로 정의'할 뿐이야. '우리의 선택에 의해서 신의 존재가 결정된다'는 것이지. 그러니 '신'도 '사활을 걸고 이 싸움을 싸울 필요가 있는 전쟁이다'란 것이다. 아주아주 큰 싸움이라는 것이야, 신에게 조차도.

 

'이 우주가 단한번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다'라고 했지? 이미 동일한 역사는 이 지구상에서 수없이 아주 많이 반복한거야!

 

사탄은 우리가 전생을 기억하는 그 이상의 능력을 행할 수 있어, 아주 다른 전번의 이 지구상에서의 역사를 전부 다 안다는 것이지. 그리고 아주 많이 그 전쟁에서 신에게 승리하고 있었을 것이야. 신에게 승리할 수 있는 요령을 다 안다는 것이지, 그리고 우리는 사탄의 그 능력에 의해서 늘 그 사탄의 유혹에 빠져서 '신이 이기지 못하는 전쟁을 해왔었다'는 것이고.

 

그러니 신이나 그리고 사탄의 존재는 우리가 상상한 것보다도 아주 더 큰 존재이다, 아주아주 더 큰 존재. 아주 초우주적일테니 말이야.

 

단, 신은 그 게임을 '자기가 이길 때까지 할 수 있는 능력과 권리'를 가지고 있지. 그 외에는 모두 신의 적 사탄하고도 모두 다 같은 조건이라는 것이야. 물론 그 존재는 사탄 정도도 아니다. 아직 우리는 이름을 전혀 모르나 거의 신과 같은 존재일 것이다.

 

사탄은 그것을 하기 위한 작은 한 수와 이 우주에서의 작은 한 인물일 뿐이다. '그도 장기판에서의 졸에 불과하다'라는 것이지. 물론 우리는 그 바둑을 두는 신이나 그리고 또하나의 신이자 신의 적인 또다른 신의 이름을 알지 못한다. 우리는 아주아주 하찮은 존재들이다, 우리는 아주아주 하찮은.

 

이 우주에서의 질량은 '가지고 있는 에너지는 계속 줄어들고' 있어, 대신에 이 우주는 계속 커지기는 하나 그렇다고 이 우주가 이 초우주에서 전부는 아니거든? 이 우주에서의 세상은 에너지가 계속 줄어들어, 이 세상에서의 빛의 속도는 계속 줄어들고 있거든?

 

그러나 이 우주에서의 총질량은 결코 줄어든 적이 없다는 것이지, 즉 이 우주에서의 에너지는 줄어든 적이 없어, 그러니 이 우주는 사실은 아주아주 더 크고 방대하며 더 큰 에너지로 넘친다는 것이야.

 

물론 그 우주가 반복될 때마다 우리가 인식할 수 있는 이 우주와 에너지는 계속 더 줄어들겠지만. 또 우리의 실제 우주는 우주의 팽창속도가 빛의 속도를 넘어서도 있는 것인데, 그것조차 전혀 인식하지 못하고 있는 현실을 감안하고도 더이상의 더 큰 이 우주가 수없이 또 더 있다는 것이지.

 

그리고 그 우주는 아주 먼 우주에 있는 것이 아니라 바로 이 공간과 바짝 붙어있지, 우리가 전혀 그것을 인식을 하지 못하고 있을뿐이야. '우주에서 피조물'이란 이렇게 '차원의 하수'를 말하는 것이다. 우리는 이 초우주에서 '하나의 시간에서의 한순간만을 인식하는' '아주아주 하등의 존재'라는 것이야.

 

그래서 '이 우주는 아마 시뮬레이션이다'란 설명도 또한 맞는 말일 것이다, 신의 입장에서는 이 우주는 많고, 또 언제든 반복할 수 있는 그런 수없이 많은 우주중 하나일 것이다. 아주아주 많고, 또 아주아주 많이 반복한 그런 우주일테니.

 

그래서 가장 합리적인 추론은 '이 우주와, 그리고 이 우주의 초우주 조차 모두 시뮬레이션일 경우'이다. 그리고 이 우주는 너무나 다른 우주의 결과를 가진 것이라, '그 모두가 다 시뮬레이션이어도 하등의 이상한 것이 아니고, 도리어 그게 가장 합리적인 판단이다'라는 것이지.

 

시간은 하나의 축만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니야, 그리고 '공간'은 '그 시간의 축을 반쪽으로 쪼갰을 때 당연히 생겨난다'는 것이지. 지금의 시간은 '시간의 허수의' '반차원의 시간'으로 봤다. 즉 '흘러가기만 하는 시간'이라는 것이지. 그럼 실수측의 시간은?

 

그게 바로 '공간'이야, 시간과 공간은 같은 차원수가 아니라는 것이지. '시간 자체가 이미 그것만으로 이미 3차원이야'. 그리고 그 '시간과 공간이 합쳐져서' 완전한 '복소수 3차원'을 생성하지.

 

그런게 여러개 겹쳐진 것이 이 우주에서의 이 초우주에서의 '시간과 공간의 총차원'이라는 것이야. 즉 이공간은 시간만 있어도 존재한다는 것이지. 즉 그것을 쪼개면, '이 공간이라는 허상'과 그리고 '흘러가만 가는 허수의 시간'만이 존재하게 되는 것이야.

 

즉 '이 우주는 시간의 게임'이다, 아주아주 많은 시간의 게임.

 

그러니 신이 이기는 방법은 이미 뻔하다. 적이 상상할 수 없는 수와, 그리고 아주 끔찍한 보복의 수단. 그것은 그를 '무저갱에 넣어버리는 수'이다, 그건 아주 잔인하고 아주 잔혹한 그런 수이지.

 

그렇다고 이 전쟁이 다 끝나는 것은 아니며, 아직 최후의 전쟁이 더 있어야 한다. '아직 신은 이 싸움에서 다 이긴 것이 아니므로' '그 싸움을 다 이겨야 한다'는 것이지.

 

그리고 그 싸움의 결과는 결국 우리 인간 스스로가 다 해야하는 것이다.

 

그게 이 싸움의 원래의 목적이었었으므로, 그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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