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기강해이가 위험수위에 도달했다 국민인권은 온데간데 없고 경찰의 횡포및 갑질은 날이 갈수록 더욱 심한것이 현실이다. 국민을 위해 성실히 봉사하라고 그권한을 부여한것뿐인데 선량한 국민을 짓밟고 경찰갑질 숨기는데만 혈연이 되어있다 수사원칙도 수사규칙도 안통하고 오직 경찰관 마음대로만 통할뿐이다. 따라서 더이상 자리에 연연하지 말고 스스로 떠나는것이 국가와 국민을 위한길이다. 그뿐만 아니다 대통령께서 도돌이표 행정하지 말라고 강력히 지시해도 대통령의 뜻을 마치 비웃기라도 하듯 지금 현재도 도돌이표 행정은 계속진행중이다 완전히 독불장군이다.
대통령의 뜻도 따르기 싫고 국민과 소통도 하기싫고 그러면서도 뭐 당당한 경찰 유능한 경찰 깨긋한 경찰이라고 귀가 따갑도록 방송만 요란한다 도대체 무엇이 그렇게도 당당하고 유능하단 말인가 공무수행이 마치 어린애 장난인줄 아나
더이상 개망신 당하기 전에 스스로 물러나는것이 진정으로 국민과 국가를 위한길이라는점 본인이 더 잘알고 있을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