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희는 반신반인? 반신반인은 괴물..부끄러움 알라"
CBS <시사자키 정관용입니다>
"박정희는 대단히 복잡한, 민주주의와 거리가 먼 지도자였죠"
- 10.26, 한마디로 '역사의 준엄함'
- 국가 지도자 정도를 걷지 않으면 반드시 역사의 심판 받아
- 박정희 개인에 공 돌리기엔..'60-70년대 경제 발전 요인은 복합적'
- 박정희 세력 우리 사회 도처에 많이 남아 있어
- 박근혜, 역사의 법정선 무죄?.."역사는 준엄한 것“
노컷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