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검증 미완성의극치
대한민국은 금년에 이 나라를 통치해나갈 주인공 대통령을 새롭게 선출해야한다. 그러자면 대선출마를 희망하는 후보자들을 철저하게 검증을 해서 그 검증을 통과한 사람들 가운데서 한사람을 국민들은 대통령으로 선출해야한다.
우선 마치 대통령이 된 듯 설쳐대는 문재인 후보가 그 가운데 한사람이다. 그는 자칭 자기는 이미 검증을 거친 사람이고 털어서 먼지하나 나지 않는 사람이라고 한다.
과연 그럴까?
무릇 대통령이 되려면 우선 전국적으로 비토세력이 없어야하고 사상적으로 한 치의 의심도 없이 국민들 대부분이 이정도의 인물이라면 통치권을 맡겨도 안심이 된다고 하는 인물이어야 한다.
그러나 문재인 씨는 사상적으로 대부분의국민들이 의심 하고 불안해하고 두려워하는 인물이다. 그 이유는 그가 대표적인 종북 세력이고 다수의 사람들이 그는 공산주의자라고 언론 매체를 통해서 발표 하고 있기 때문이다.
즉 그가 대통령이 되면 이 나라가 월맹처럼 공산화가 대서 북한 인민들 처럼 또다시 기아에 허덕이게 되고 보릿고개를 염려해야 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의구심이 들기 때문이다.
이는 그의 과거 행적으로 보면 명약관화하다. 유감스럽게도 그가 안보에 관하여 이야기 하는 것들은 우리나라에는 해를 끼치고 북한에게는 득이 되는 것들 뿐 이다. 그는
첫째 제주 해군기지 건설을 반대 하였고,
둘째 한미 FTA를 하였으며,
셋째 한반도에 사드(고고도미사일 방어체제) 배치도 반대 하였으며,
넷째 개성공단 폐쇄 조치를 반대하고 자기가 대통령이 되면 개성공단을 재개 하겠다고 한다.
다섯째 북의 인권결의안을 북에 물어보고 결정한 죄
첫째 제주 해군기지 설치를 살펴보자
제주기지는 북의 도발을 억제하고 제주 남쪽 해역 해상 교통로를 보호하는 등 해양 주권을 지키는 데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이어도 해양기지와 배타적 경제수역(EEZ)을 둘러싸고 주변국과 분쟁이 발생할 경우 가장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이점이 있다. 제주 남쪽 해역에 광대한 해양자원이 매장돼 있다는 점도 제주기지의 전략적 가치를 높이는 요소다. 이곳에는 천연가스 72억t과 원유 100억~1000억배럴이 매장된 것으로 추정된다.
아름다운 섬 제주에서 2016년 3월 8일 해군 기지 준공식이 열렸다. 1993년 입지가 결정된 지 23년 만이고 2010년 공사 착수한 지 6년 만이다. 함정 20여척과 15만t급 대형 크루즈선 두 척이 정박할 수 있는 민. ·군 복합형 관광 미항을 지향한다. 기지 건설로 한 해 926억 원에 이르는 지역 경제 효과를 거둘 것이라고 한다. 세수(稅收) 3분의 1이 군사 분야에서 나오는 하와이, 해군이 지역 경제활동의 14%를 차지하는 샌디에이고처럼.
이와 같이 대한민국 안보와 경제에 막대한 유익을 가져 오는 것을 문재인은 반대만 해왔으며 대안도 제시하지 못 했다. 이는 옛날 김대중 김영삼이 무식 해서 경부고속도로건설을 반대한 것보다도 더 악의적이고 반역 행위이다.
둘째 한미 FTA를 보자
한미 FTA체결 결과 한국 측이 막대한 득을 보고 있어서 현재 미국의 대통령 당선자 트럼프는 재고하겠다고 위협하고 있다. 이러한 협정을 문재인은 반대를 하고 있는 것이다.
셋째 한반도에 사드(고고도미사일 방어체제) 배치도 반대
두 좌익 대통령 김대중 노무현이 북에 막대한 자금을 대주어 핵개발을 부추긴 결과 북이 핵개발을 성공시켜 대한민국을 협박하고 있다. 이에 유일한 방어 수단으로 미국에서 개발한 Thaad(고고도미사일 방어체제)를 미국이 자기들 비용으로 한반도에 배치하겠다 고하여 정부가 받아들이기로 합의를 했는데 이것마저도 문재인은 반대를 해왔다. 북의 핵 위협에대한 대안도 없이 말이다. 이것이야 말로 이적 행위가 분명 하다.
넷째 개성공단 폐쇄 조치를 반대
북은 계속해서 핵개발을 하는데 그 억제 수단으로 국제 공조 하 에 이것을 억제하기 위하여 경제제재를 해오고 있으며 개성공단도 그 일환이라고 보면 된다. 그런데 문제인은 대통령되면 개성공단을 재개 하겠다고 한다. 그렇게 되면 목말라 죽어가는 김정은에게 단물을 퍼 넣어주어 갈증을 해소시켜주고 핵개발을 더욱 촉진시킬 무기, 즉 자금을 또다시 퍼주는 결과가 되는데 문재인이 이 짓을 하겠다고 하니 이 또한 심대한 이적 행위를 하겠다는 것이다.
다섯째 북의 인권결의안을 북에 물어보고 결정한 죄
2007년 노무현 대통령의 비서실장을 하던 문 재인이 당시 유엔 인권결의안에 대한 한국의 입장을 결정 할 때에 북한에 물어 보고 결정 하자고 했다는 것이 송민순 전 외교장관 회고록에서 밝혀졌다. 또는 사후에 북한에 통고 했다고도 한다. 사전에 물어 봤던 사후에 통고했던 이것이 사실이라면 이것은 적과 내통한 내통 죄에 해당한다.
위의 5가지는 현재로서는 대한민국으로서는 백해무익한 일들 뿐 이고 오히려 이북의 김정은 이 에게는 100% 이익을 가져다주는 결과만을 초래하는 것들이니 이러한 문제들에 대하여 문재인의 사상 검증이 철저하게 이루어진 후에 라야, 대통령 후보가 될수 있는 인물 인지 아니면 대통령이 되어서는 아니 되는 인물인지를 모든 국민이 검증에 참여해야 한다. 위 문제들은 북의 대통령 후보가 해야 할 선거 공약이지 대한민국의 대통령 후보가 입에 담아서는 아니 되는 사안 들이다.
이는 다른 후보들처럼 얼마나 청렴 했느냐, 도덕적으로 하자가 없느냐, 통치 능력이 있느냐의 문제를 초월해서 이 나라를 적화시키는 일에 앞장서는 문제들이기 때문에 5,000 만 국민 모두가 의심의 눈초리를 하고 철저하게 눈을 크게 뜨고 지켜보아야 할 일 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