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희영 방상훈 대우조선청문회 조사받아야한다? 조선[사설] '4조2000억원' 청문회가 결국 허탕이 됐다 에 대해서
(홍재희) ====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8일 국회가 '조선·해운업 구조조정 청문회'를 열어 대우조선해양 4조2000억원 지원 경위와 정부 대책을 물었다. 청문회에는 소속 여야 의원 30명, 국회가 요청한 정부와 국책은행, 기업 소속 증인 32명이 출석했지만 대우조선 지원에 핵심 역할을 한 최경환 전 경제부총리와 안종범(현 정책조정수석) 청와대 전 경제수석은 빠졌다. 홍기택 전 산업은행 회장도 증인 소환에 응하지 않았다. 핵심 세 사람이 다 빠진 청문회에선 "자료 제출이 부실하다"는 식의 지엽적 얘기만 오갔다. 9일에도 청문회가 열리지만 의미가 없기는 마찬가지일 것이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8일 국회가 '조선·해운업 구조조정 청문회'를 열어 대우조선해양 4조2000억원 지원 경위와 정부 대책을 물었다면서 대우조선 지원에 핵심 역할을 한 최경환 전 경제부총리와 안종범(현 정책조정수석) 청와대 전 경제수석은 빠졌고 홍기택 전 산업은행 회장도 증인 소환에 응하지 않았다고 주장하고 있는데 '조선·해운업 구조조정 청문회' 증인으로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과 송희영 전 주필도 국회출석해서 조사받아야 한다고 본다.
조선사설은
“대우조선 지원은 불가피했던 면이 있다. 당시 대우조선은 확인된 부실만 6조원에 달했지만 회사를 퇴출시킬 경우 추정 손실만 57조원이 넘었다. 1만2000명에 이르는 회사 직원들이 일시에 일자리를 잃고, 협력사에까지 충격이 미치면 우리 경제는 감당하기 어려운 충격을 받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다. 대다수 전문가도 그래서 "회사를 살리려면 돈부터 지원해야 했다"는 금융 당국의 주장에 동의한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2009년 2월에 대우조선에 특채로 입사한사람이 송희영 전 조선일보주필의 조카였다고 한다. 송희영 전 조선일보주필은 대우조선해양과 유착의혹 받고 있다.대우조선해양이 2011년 9월 임대한 호화 전세기를 이용해 유럽으로 건너간 송희영 전 조선일보주필은 2억원에 상당하는 초호화 여행을 즐겼다고 한다.
조선사설은
“그러나 지원의 불가피성을 인정한다고 해도 4조2000억원이란 돈이 들어가는 결정 과정과 그 규모, 방식이 적절했는지 등 전부를 '묻지 말라'는 식으로 끝낼 수는 없다. 석 달 전 홍 전 산은 회장은 한 언론 인터뷰에서 "정부가 작년 10월 서별관 회의에서 대우조선 지원 방안을 정했고 지원 규모까지 통보했다. 나는 아무 권한이 없었다"고 털어놓았다. 산업은행은 대우조선의 법적 주인인데도 회장이 아무것도 몰랐다는 것이다. 홍 전 회장은 "청와대와 금융 당국 개입이 도를 넘었다"고도 했다. 이런 폭로 때문에 청문회가 열리게 된 것이기도 하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대우조선해양에 대해서 송희영 전 조선일보 주필은 송희영 칼럼과 조선일보 사설을 통해서 망해가는 대우조선해양에 대한 우호적인 논조를 독자들에게 전달했다는 비판 받고 있다. 조선일보 사설은 송희영 전 조선일보 주필의 개인적인 주장이 아닌 조선일보의 주장이다. 그렇다면 조선일보의 방상훈 사장도 '조선·해운업 구조조정 청문회'에 송희영 전 조선일보 주필과 함께 나와서 조선일보와 대우조선 해양과 청와대의 권언유착의혹 해소 해야한다.
조선사설은
“청와대와 여당 일부는 이번 구조조정 청문회를 '정권 흔들기'로 본다고 한다. 하지만 정부와 산은이 지난 16년간 대우조선에 지원한 돈은 이미 7조원이 넘는다. 앞으로 얼마를 더 지원해야 할지도 알 수 없는 상황이다. 이런 문제를 놓고 하는 정부 내 회의엔 일일이 밝히기 어렵고 밝혀서도 안 되는 내용이 당연히 있을 수 있다. 그렇다고 국민이 반드시 알아야 할 내용까지 다 묻혀버리는 것은 동의할 수 없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송희영 전 조선일보 주필의 형은 이명박 정권 집권 시절 대우조선 해양 감사를 지냈다고 보도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박근혜 정권 집권이후에도대우조선해양 경영 비리에 연루 의혹을 받는 조선일보 송희영 전 주필의 형인 송희준 이화여대 교수는 박근혜 정부의 핵심 국정과제인 정부3.0을 추진하기 위해 2014년 7월 국무총리 소속으로 설치된 정부3.0 추진위원회 추진위원장 맡고 있다고 최근 문제가 되자 사퇴한다는 소식있었다
(홍재희)====.‘밤의 대통령’ 소리 듣는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송희영 전 주필과 형인 송희준 이화여대 교수가 방씨족벌 조선일보라는 .‘밤의 대통령’ 언론권력 배경으로 이명박근혜 정권 집권8년여 동안 망해가는 대우조선 해양을 하이에나 차럼 마구 할퀴고 지나가면서 이명박근혜정권으로 부터 국회 날치기 통해 조선일보 종편TV 채널 선물(?) 받았다는 국민 비판 받고 있는 가운데 멍든 대우조선 해양청문회에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과 조선일보 송희영 전 주필 참석해 조선일보와 대우조선 해양과 이명박근혜 정권 청와대와의 권언유착 의혹 밝혀야 한다고 본다.
자료출처= 2016년9월9일 조선일보 [사설] '4조2000억원' 청문회가 결국 허탕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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