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날의 부모 세대들이 자녀 세대들에게 육신의 학문지식을 습득시키기 위해 등골이 휠 정도로 고생한 것은 눈물겨우나, 만물과 사람들을 만들어 운행하시고 양육하시는 절대자, 곧 부모 중의 으뜸 부모이신 창조주 하나님께 대한 자녀된 분수와 도리를 지키는 것만은 가르치지 않았습니다. 부모님들이 이런 최강의 인성 교육을 자녀들에게 교육시키지 않게 되면, 반드시 땅을 치고 통곡하게 될 후회막급한 일을 겪게 됩니다. 즉 자녀들에게 가르쳐야 할 최고의 인성 지식을, 육신에 속한 학문지식이나 재물을 취득하는 지식 이하로 취급하고, 부모님(하나님)깨 대한 자식된 분수와 도리를 등한히 여겨 가르쳐 주지 않으면 반드시 그의 자녀들은 반역의 짐승들로 자라납니다.
"육체의 연단은 약간의 유익이 있으나 경건은 범사에 유익하니 금생과 내생에 약속이 있느니라"(디모데전서 4:8) 하심 같이, 육적인 성경지식(신학)과 학문지식과 기술과 능력을 배우고 익힌(연단) 교육은 약간의 유익, 곧 김일성 일가들과 같이 자기 육신의 사리사욕이나 권세만 채워 잠시 부귀영화를 누릴 뿐, 자신의 영혼(심령)과 이웃들과 산천초목과 생물들과 주변 나라들을 심히 무익하게 하고 해되게 하고 혼란스러운 생지옥을 만들게 됩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위시해 부모와 국가와 이웃들에 대한 분수와 도리를 다하려는 경건한 교육은 하나님과 함께 자신과 관련된 모든 이웃들과 생물들과 우주만물이 하나 되게 하여 천국 같은 삶과 사회를 만들게 됩니다.
오늘날의 부모 세대들이 자녀 세대들에게 오직 육신의 안일을 위한 육적인 천국만 마련해 주려 하였을 뿐, 자신들과 관련된 모든 것들과 하나 되어 상생협력하는 영적인 천국을 조성하는 일을 유치한 것으로 취급해 무시하였습니다. 사람의 주체는 영(심령)이며 육신은 지체(도구)와 같은 도구입니다. 오늘날 기성 세대들이 자녀 세대들에게 모든 것들의 주체가 되는 인격 교육을 한낱 유치원생들이나 배우는 유치한 교육으로 취급해 가르치지 않고, 그 대신 악한 것들의 도구(노예)만 되게 하는 육적인 지식들만 뼈 빠지게 가르치기 때문에 그들의 자녀들이 비록 육적으로 유명한 목사가 되고 정치인들이 되고 학·박사가 되고 연예인이 되더라도 결국은 김일성 일가들 같은 악인들의 성(도구) 노리갯감으로만 전락할 뿐, 그들의 악행을 심판할 능력자로 떳떳이 살아갈 수 없게 됩니다.
청년들이여! 결단코 기성 세대가 바라고 꿈꾸는, 즉 김일성 일가들 같은 악인들에게 희롱 당할 애완용 짐승(기쁨조)들이 되지 마시길 바랍니다. 기성 세대가 여러분들에게 가르치는 도구(육)적인 지식은 아무리 배워 유능하게 되어도 결국은 세상 악인들의 기쁨조 노릇만 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이제 정신을 차리고 예수님의 십자가의 도를 배워 부모 세대들이 할 수 없는 일들을 여러분들이 하십시오. 만민이 떳떳이 생존할 수 있는 일을 누구보다 더 잘 알고 계시는 하나님은 자기의 독생자 되신 예수님에게 사단의 꼬리(도구, 노예)되는 지식은 일체 가르치지 않고 다만 사단을 주관할 수 있는 머리되는 지식(충효)만 가르쳤습니다. 그래서 험악한 노동일보다 수천만 배 더 고통스러운 십자가의 형벌을 지게 하였어도 예수님은 추호의 원망이나 불평불만을 토로하지 않고 순종하였습니다.
예수님이 하나님 아버지의 말씀을 순종하기 싫어하는 인류의 추악한 죄악을 씻기 위한 한 방편으로 하나님이 자신에게 어떠한 삶을 요구하더라도 반드시 고마워하고 감사하며 순종하여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 드렸습니다. 하나님이 자신의 말씀을 듣기 싫어하는 쓰레기보다 못한 불효불충한 인간(자식)들에 대해 진노하여 그들을 모두다 지옥불에 쓸어 넣기로 작정하셨지만, 예수님은 죽음까지도 감수하며 하나님의 모든 말씀을 다 순종해 드렸습니다. 이런 아들의 충효에 대해 하나님이 크게 기뻐하여 예수님이 소원하는 것이라면 그 무엇이든 다 들어주기로 작정하였습니다. 이 때에 예수님이 뭇 인간들이 하나님께 저지른 불신과 불순종의 죄악을 다 용서해 주시고 자신의 언행을 생명의 필수적인 지식으로 믿고 따르는 자들을 자녀 삼아 돌봐 주도록 요구하였습니다.
다음 세대의 주인공들이 될 이 땅의 청년들이여! 이러한 예수님의 언행을 본받아 여러분들도 기성 세대들이 하나님보다 물질을 더욱 사랑한 그 큰 죄악을 하나님께 용서받을 수 있도록 하나님께 충효를 다 하십시오. 그렇지 못하고 부모 세대들이 하나님보다 물질을 더 숭상한 죄악을 미워하고 원망하게 되면 반드시 망하게 됩니다. 불법불의와 부정부패와 모략술수로 대한민국의 모든 요직과 풍요를 기득권자들이 장악하여 그들의 자녀들에게만 혜택을 받게 하고, 정직한 부모로부터 아무런 유산을 물려받지 못해 가난한 여러분들에게는 험악한 노동일만 시킨다고 미워하거나 원망하지 마십시오. 예수님은 아버지로부터 물려받은 하늘의 왕좌와 풍요를 다 버리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기 싫어하는 악인들의 죄악을 사하려고 잔혹한 십자가의 형벌을 감당하였습니다.
기성 세대들이란 곧 부모님 세대입니다. 예수님은 쓰레기가 되어 지옥불에 던져질 생면부지의 죄인들을 위해 십자가의 형벌을 지셨는데, 여러분들은 부모님과 같은 무지한 기성 세대가 시키는 힘든 노동일을 하게 된 것을 미워하고 원망한다면, 이건 부모의 은공을 망각한 짐승들의 행습이지 사람으로서 마땅히 지켜야 할 효행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형상을 지닌 사람이 되어 부모 세대를 미워하고 원망하여 흉악한 들짐승 김일성 일가들의 도구(노예)가 되는 그런 죄악에 대해서는 하나님이 어떤 복도 부귀영화도 행복도 주지 않고 다만 생지옥과 같은 고통과 환난만 일평생 따라다니게 합니다. 제발 사단에게 속지 말고 예수님의 언행을 믿고 따르십시오.
"너는 이것들을 명하고 가르치라 누구든지 네 연소함을 업신여기지 못하게 하고 오직 말과 행실과 사랑과 믿음과 정절에 있어서 믿는 자에게 본이 되어 내가 이를 때까지 읽는 것과 권하는 것과 가르치는 것에 전념하라"(디모데전서 4:11~13) 하셨으니, 예수님의 언행을 좇는 사람은 아무리 육신적으로 연약하고 나이가 어리고 가난하고 무명하여도 하나님이 함께 하시기 때문에 천하무적의 능력을 가지고 아무도 할 수 없는 위대한 일을 하게 됩니다. 육적인 빈약 때문에 주변 사람들이 자신을 멸시천대한다 하여 그들에게 원한을 품는 자들은 마귀가 되지만, 그런 멸시천대를 하나님으로부터 받는 십자가로 생각해 고마워하고 감사하며 순종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아들들이 됩니다.
그러므로 이 시대의 자녀가 되는 쳥년들은 사람들로부터 받는 멸시천대, 곧 왕직 같은 직위와 궁궐 같은 집과 매력적인 미모와 몸매를 지닌 기쁨조를 갖지 못한 것에 대해 원망하는 죽은 유령들이 되지 말고, 도리어 하나님과 부모님께 목숨 바쳐 충효하는 산 자녀들이 되어 험악한 노동일을 하면서도 요셉처럼 하나님의 공의와 정의와 정직과 거룩함을 지키십시오. 부모님 세대에게 고마워 할 줄 알고 감사할 줄 알고 순종할 줄 아는 충효는 이순신 장군처럼 남의 것만 탐하는 불한당, 곧 김일성 일가들 같은 왜적(倭敵)들을 질그릇 깨뜨리듯 부숩니다. 부모 세대들이 아무도 이런 막강한 충효(철퇴)를 갖지 못하고 다만 물질적인 풍요만 사모해 가졌기 때문에 결국 세기적인 불한당 김일성 일가들의 충견들이 되고 말았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강력한 힘이 부모님께 충요하는 마음(능력)입니다. 이런 마음을 가진 자들만 이 세상의 모든 난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열쇠입니다.
"거룩하고 진실하사 다윗의 열쇠를 가지신 이 곧 열면 닫을 사람이 없고 닫으면 열 사람이 없는 그이가 가라사대 볼찌어다 내가 네 앞에 열린 문을 두었으되 능히 닫을 사람이 없으리라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적은 능력을 가지고도 내 말을 지키며 내 이름을 배반치 아니하였도다"(요한계시록 3:7~8) 하셨으니, 이 땅의 청년들이 비록 세상의 기라성 같은 유명 죄인들이 몰라주는 연약한 사람들이라 할지라도 하나님의 말씀을 제일 값지고 보배로운 일들로 여겨 남 모르게 지키고 순종하고 또 부모님께 효도하는 일이라면 그 어떤 험난한 노동이라 할지라도 거뜬히 일하여 부모님을 공궤하기만 하면, 하나님이 그와 함께 하시어 세상 모든 죄인들이 할 수 없는 난제들을 해결해 주십니다. 지금과 같은 난국에는 오직 이런 충효로운 마음을 품은 청년들만이 필요할 뿐, 부모와 세상을 원망하여 난동질 하는 촛불 세력(붉은 악마)들은 모두다 자승자박이 되어 김일성 일가들에게 짓밟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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