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살버릇이 여든 간다했는지 그러므로 환경이 생명이고 해도
일단 크고 적건 앞서면 하나 하나 켜면 본인이 아는데 주변에서
누구라도 말해서 고치도록야 거꾸로 세뇌로 못했으니 다 당하므로
초기부터 했어야 그랬으면 모든거 달라졌을것인데
지금이라도 직접들 보고 위기 넘겨야 그래도 일을 하려고 했구나
그래도 그나마 다행이고 난 주인이 아니었구나하고
버스가고 손드니 늦어 맨날 시끄럽지 않고 뭔가 질서가 잡혀지는 곳으로
첫째 언제 어느때 누가 왜 잘듣고 공경하고 때로는 하인되고
누구든지 주인위해 뛰어들어 말글로 때로는가족처럼 그렇게 일해보라
그러나 내 기분대로 헛일로 그리고 다듬고 수천벌 바꿔가며
걸치고 갈곳은 한번도 안가고 그러니까 같은 형인 대대로 물려받고도
성에 안차 재직중부터 돈보따리로 엮어서
나온 즉시 법가게에서 또 돈타작 순서대로
그러니까 사법이 돈타작 사건치다 들키면 바로 휠체어로 없던병인지
못 갇히니 빼라고 수술에 온갗것으로
그리고 몇개윌씩 늘리고 늘려가고
그러니까 여자도 한두명은 성에 안차니
떼로 내 저택으로 불러 지구촌 유래없는
불쌍한 하녀들 시중받아 결국 쓰러젔는지
그들 의무대르 사실을 적나라하게
알려준 곳 왜 응하라니 뭐니
하나에서 열이 이러니까 짜고치는 것인지
군이 수십만 경찰숫자가 검사가 2000명
마지막 보루라고 판사는 또 몇인지
었어보니 돈 쓰레기에 정권귄력에
그리고 잡아둔 내 조직들만을 위한
내식구 정해 배당에서 판결까지 일사천리니
100년가도 끼리들의 그들만의 조작된 법
또 곳곳 언론까지 사주되니 누가 감히 내앞에
그래서 금은동으로 그 역사 71년 이제 이것 바꿀힘
정도가 지나치면 안돼는 것을 모르는 마약이상의 그들만의
뚫렸다 열면 빼앗고 죽이고 사기치고 곳곳 끔찍단어
사기시설 모두 하루빨리 없애야 드러나라고 세워놨는데
맨날 접근은 커녕 돈주고 사서 소설로 손발옷이 뭐니보다
가까운 내것들 모조리 밝혀내야 피해 적어
그래야 옷 몇벌이 문제 아닌 가격이 문제로 낱낱이 밝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