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쪽으로 튈 줄 모르는 럭비 공 같은 사람들입니다. 이런 부류의 사람들 중 최근에 일어난 대표적인 인물이 바로 지금의 미국 대통령인 도널드 트럼프 같은 사람입니다. 공산주의 악인들의 수법과 지혜는 가히 창조주 하나님을 반역할 정도로 뛰어납니다. 그래서 기존의 사람들이 개발해 놓은 수법만 배워 익혀 의지하는 자들은 모두다 그들 앞에 패할 수밖에 없지만, 기존의 수법과는 전혀 별개의 방향으로 튀는 럭비 공 같은 인물들 앞에서는 그들 악인들이 여지 없이 패배하여 무너집니다.
그런데 그 원인이 무었이겠습니까? 그것은 피조물(사람, 천사)의 지혜와 능력과 수법으로는 창조주 하나님으로부터 발생되는 무한대의 지혜와 능력과 수단을 도저히 측량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즉 사람이나 천사(귀신)들의 지혜와 지식은 기존에 알려지고 나타난 지혜와 지식으로는 천하무적 노릇을 할 수 있지만, 생명력을 갖고 새로운 것들을 무한대로 창출할 수 있는 하나님의 지혜와 능력 앞에서는 사단으로도 속수무책으로 당할 수밖에 없습니다. 즉 사단이 계획하고 행동하는 일들을 하나님이 손바닥 들여다 보듯 하기 때문에 사단이 아예 수법을 개발해 대적할 엄두를 못내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인생들에게 노고를 주사 애쓰게 하신 것을 내가 보았노라 하나님이 모든 것을 지으시되 때를 따라 아름답게 하셨고 또 사람에게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느니라 그러나 하나님의 하시는 일의 시종을 사람으로 측량할 수 없게 하셨도다"(전도서 3:10~11) 하심 같이, 사단과 함께 하나님을 반역한 인생들이 지금껏 나타나고 알려진 지혜와 능력으로만 하나님을 대적해 항거하나 그 모든 노고는 모두 물거품처럼 소멸되는 것은, 저들의 흉악한 도모는 만물의 부모되신 창조주 하나님의 안목(손바닥)에서 일순간도 벗어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즉 모든 전쟁은 상대방의 도모(수)를 먼저 읽고 그의 행동보다 빠르게 대처하면 백전백승하게 됩니다.
그래서 사람들끼리의 싸움은 상대방의 수법을 파악하는 자가 이길 수 있지만, 피조물인 사람이 하나님을 대적해 싸울 때에는 백전백패할 수밖에 없습니다. 왜냐하면 사람의 속내는 하나님이 손바닥 들여다 보듯 꿰뚫고 있기 때문에 지금껏 인생들이 개발해 놓은 모든 수법을 컴퓨터에서 전산으로 처리해 아무리 정확하게 신속하게 처리해 답을 구하여도 하나님 앞에서는 그 모든 내용들이 모두 어린 아이들의 수법과도 같기 때문입니다. 즉 사람들이 우주만물이 지니고 있는 모든 은폐물을 사용해 하나님을 공격하더라도 하나님 앞에서는 그것들이 모두 손바닥 위에 지렁이와 같기 때문입니다. 하나님 앞의 우주만물이란, 하나님의 손바닥 위에 놓인 한낱 조약돌에 불과합니다.
지난 번 인공지능 알파고와 바둑 대결을 펼친 이세돌이 다섯 번의 대결에서 한번만 이기고 다 졌습니다. 그 한번의 승리마저도 하나님이 이세돌에게 지금 껏 한번도 바둑 대결에서 볼 수 없었던 '신의 한 수'를 일깨워 주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을 뿐, 그 자신의 지혜와 능력으로는 백전백패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사단이 인간들에게 하나님보다 기계가 더욱 뛰어나다는 것을 공공연히 가르치려 하였기 때문에 하나님이 이세돌에게 기계에 입력되지 않는 수를 새롭게 개발해 주어 이기게 하셨습니다. 사단이 사람들이 만든 기계로 하나님 행세하려 하기 때문에 하나님이 잠시잠깐 사람의 심령에 임하여 그를 이기게 하셨습니다.
그러나 사람이 만물의 영장이라 할 수 있는 원천적인 자격은 육적인 덩치나 지혜나 능력이 만물들이나 다른 사람들보다 뛰어나기 때문이 아니라, 바로 참과 거짓을 분간할 수 있는, 즉 선악을 분별해 선은 택하고 악은 쓰레기 취급해 버리는 능력에 있기 때문에 기계들과의 육적인 싸움에 대해서는 크게 이기려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사람은 하나님을 반역하다 죽은 사단(귀신)의 잣대로 다른 존재들이나 이웃들보다 우월하려 하지 말고, 오직 예수님의 선악 사상인 참과 거짓을 분별하는 분별력으로 부모급에 속한 분들인 하나님과 부모님과 국가와 또 형제급에 속한 이웃 사람들을 신령과 진정으로 대하는 일에 진력하여야 합니다.
이런 사람들이 되기만 하면, 그에게는 공산주의 악인들이 개발한 사단(귀신, 종북 세력들)의 알파고와 같은 가공할 궤계들을 손바닥 들여다 보듯 꿰뚫어 보고 대처해 이길 수 있는 능력들이 발생하게 됩니다. 왜냐하면 이들에게는 창조주 하나님의 영원하고도 무한한 생명력이 함께 해 주시기 때문에 세상의 무슨 일이든 다 풀어 헤쳐 밝힙니다. 사단이 지금 종북 세력들로 하여금 국가의 공권력과 언론과 국회의원들과 검찰과 사법부를 거의 장악케 하여 적화 일보 직전까지 이르게 하였지만, '신의 한 수'와 같은 하나님의 지혜와 능력인 선악의 분별력을 참된 국민들에게 불어넣어 이 모든 것들의 옳고 그름을 분별케 하여 악한 것들을 진리의 철장으로 모두 두들겨 부수게 합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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