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가 총살당했다는 현송월 강릉에 조선일보는 가짜신문? 조선 [사설] 현송월 소동 원인 결국 '對北 제재' 여기에 북핵 해결 달렸다 에 대해서
(홍재희)===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북한이 현송월을 대표로 한 올림픽 예술단 사전점검단 파견을 하루 중지시킨 것은 '대북 제재' 거론에 대한 불만인 것으로 드러나고 있다. 북 조선중앙통신은 20일 "실무 문제들을 놓고 '대북제재위반'이니 뭐니 하는 잡소리들이 나오고 있다"고 했다. 북 대표단 체류비용 지원, 고려항공 이용 등에 대해 대북제재 위반 가능성이 거론되는 상황을 구체적으로 지적했다. "제재위반 여부니 뭐니 하는 경망스러운 언행들이 북남관계 개선의 불씨를 꺼버릴 수 있다"고도 했다. 우리 정부 안팎과 언론에서 대북 지원이 유엔 제재와 상충할 가능성이 지적되자 민감한 반응을 보인 것이다. 김정은이 지난 1일 신년사에서 평창 올림픽 참가를 밝힌 것은 현재 수준의 대북 제재가 지속되면 체제가 흔들릴 수 있다는 위기감 때문이며, 제재를 각개 격파하기 위한 첫 대상으로 한국 정부를 고른 것이란 사실이 점점 분명해지고 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2013년 8월 29일 조선일보는 '김정은 옛 애인 등 10여명, 음란물 찍어 총살돼'>라고 보도했었는데 그당시 조선일보는 김정은의 옛 애인이 '보천 전자악단 소속 가수 현송월'이라고 보도하면서현송월 총살 보도한바 있었다. 조선일보가 총살 당했다고 보도했던현송월이 남한에 왔다. 조선일보는짜신문 거짓보도 상습적이다. 믿을수 있나?
(홍재희)===조선사설 주장대로 김정은이 지난 1일 신년사에서 평창 올림픽 참가를 밝힌 것은 현재 수준의 대북 제재가 지속되면 체제가 흔들릴 수 있다는 위기감 때문이라고 한다면 이미 대북 제재수단과 방법 소진돼 대북 지렛대 상실한 남한보다 북한 생사여탈권 잡고 있는 중국에 더 우호적이어야 한다고 본다. 그러나 지난해 11월 하순 김정은은 시진핑 특사를 평양에서 면담거부하고 중국 미국을 갈라치기하면서 남북대화 평창올림픽참가로 한반도 상황을 G2 즉 중국미국 주도에서 탈피 시키고 문재인 김정은이 한반도 문제 운전석에 앉았다.
(홍재희)===김정은이 1월1일 신년사 통해서 남북대화 밝히고 평창 참가 밝히자 불과 14일만인 1월14일 트럼프 대통령은 트위터 통해서 나는 김정은과 좋은 관계를 갖게 될 것(I’d have)이라고 말했다”고한다. 1월17일 미국 현지시간 존 켈리 미국 백악관 비서실장은 북핵 문제와 관련해 "이제 현시점에서 남은 길은 없다" "우리는 이 사람(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을 상대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북미대화 더 이상 지체 할수 없다는 판단 하고 있는 것이다.
조선사설은
“유엔 대북 제재는 10년 이상 계속됐으나 북의 핵개발에 영향을 미치지 못했다. 중국이라는 구멍 때문이었다. 제재 무용론까지 나왔다. 그러나 북의 6차 핵실험과 대륙간탄도탄 발사 이후는 상황이 달라졌다. 중국도 이제는 국제사회의 눈치를 보지 않을 수 없게 됐다. 북의 핵미사일이 중국 자신의 국익을 위협할지도 모를 상황이다. 북이 수입하던 휘발유·경유 등 정제유(油)의 90%가 차단됐고, 북 주요 수출품인 석탄·철광·섬유 등이 모두 막혔다. 연간 5억달러 이상씩 벌어주던 해외 파견 노동자 6만여 명도 2년 안에 모두 철수해야 한다. 안보리 제재가 빈틈없이 가동되면 올해 북한 수출은 예년의 9분의 1에 그칠 것이다. 김정은으로선 비트코인 해킹 말고는 돈 나올 구멍 대부분이 막힌 상황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한미일 주도의 유엔 대북 제재는 10년 이상 계속됐으나 실패 했고 지난해 11월20일 북한김정은 위원장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특사면담거부 하고 중국 미국 갈라치기하면서 트럼프 대통령의 중국 통한 북한 비핵화 정책 무력화 시키면서 지난해 11월29일 화성 -15형 ICBM 발사하면서 미국 본토 타격 능력 보여주자 곧바로 틸러슨 미국 무장관이 조건없는 북미 대화 요구했고 이어서 올해 1월14일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나는 김정은과 좋은 관계를 갖게 될 것(I’d have)이라고 말했다는 것은 김정은의 중국 미국 갈라치기에 북한 비핵화 시간에 쫓기는 트럼프가 평창올림픽과 남북대화 징검다리 삼아 북미대화에 나갈수 있다는 신호이다. 주목할것은 트럼프와 틸러슨이 CEO 출신 경제전문가 라는 점이다. 북한에 대해서 제재로 비핵화 불가능하다고 판단한 것이다. 김정은 정권 체제 내구성 인정한 것이다.
조선사설은
“중국이 9일 선양의 칠보산 호텔을 전격 폐쇄한 것은 북한에 금전적 손해 이상의 충격을 줬을 것이다. 칠보산 호텔은 중국 내 북한 공작 거점이다. 대남 사이버 공격이 주로 이곳에서 이뤄졌다. 중국은 6일부터 철강·기계 수출도 전면 금지했다. 북·중 최대 무역 도시인 단둥에선 "못 하나도 북에 들어가기 어렵다"는 말이 나온다고 한다. 중국이 지금의 유엔 제재만 충실히 지켜도 대외 무역의 90%를 중국에 의존하는 북한은 상당한 타격을 입게 된다. 실제 작년 11월 북·중 무역액은 3억8800만달러(약 4200억원)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37% 감소했다. 북한의 대중 수출은 62% 줄었다. 최근 보도된 것처럼 중국과 북의 해상 밀무역도 미국의 인공위성에 포착되고 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2016년 미국 CIA 통계에 의하면 북한 GDP는 400억불이다. 무역규모는 60억불대였다. 북한 GDP 대비 무역규모는 15%대이다.대북 제재로 무역의존도 떨어지고 있다. 그런 가운데 북한은 2016년 3.9% 성장했다고 한다.대북제재속 북한 체제 내구성확인되고 있다. 그런 가운데 실제 작년 11월 북·중 무역액은 3억8800만달러(약 4200억원)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37% 감소했다고 조선사설은 주장하고 있는데 그렇다면 지난해 북한의 GDP 대비 무역 의존도는 더욱더 떨어지고 있고 지난해 북한의 GDP 대비 무역 의존도는 10% 대로 떨어 졌다고 볼수 있다. 북한 무역 완전 차단해도 북한에게는 조금 아플 정도밖에 되지 않는다. 반면에 북한은 더욱도 핵무장을 통해 생존의존할 것이다. 비대칭적인 핵대량양산해서 체제유지할 것이다. 이것이 문제이다.
조선사설은
“일각에선 북한 내 석유·식량 가격에 아직 큰 변화가 감지되지 않는다는 점 등을 들어 대북 제재가 별 효과가 없다고 분석한다. 그러나 평양의 특권 집단을 제외하고는 전 주민이 장마당에 의존해 살아가는 북한 현실에서 지금 수준의 대북 제재가 수년간만 계속되면 결국 김정은 체제는 뿌리부터 흔들릴 것이다. 이 사실을 누구보다 김정은이 잘 안다. 김정은에게는 대북 제재 무력화가 지상 목표일 수밖에 없다는 사실을 현송월 파견 일시 중지 소동이 잘 보여주고 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이명박근혜 정권과 함께 미국에 일본에 러시아에 중국에 의존해 대북 제재 추진하다가 북한 핵무장 시켰다. 이제 핵무장한 북한에 대한 제재는 지나간 시절의 전설이 됐다는 것을 시진핑 특사 면담거부하고 중국 미국 갈라치기한 북한이 남북대화 평창 올림픽 참가로 중간 선거 앞둔 트럼프를 압박해 트럼프가 중국 거치지 않고 북한과 북미 직접대화 할 수밖에 없는 핵무장한 북한과 대화 국면 진입하고 있다는 것을 백악관 비서실장이 김정은 상대할 수밖에 없다는 주장 통해 확인되고 있다.
조선사설은
“
한국 정부를 겨냥한 북의 대북 제재 이완 책동은 올림픽 후에 본격적으로 전개될 것이다. 올림픽 참가처럼 남북 화해와 같은 그럴듯한 명분을 걸고 접근할 것이다. 북핵은 대화와 협상으로 폐기시켜야 한다. 대북 제재가 효과를 나타내기 시작하면서 희미하지만 가능성이 보이기 시작했다. 한국 정부가 북 기만 전략에 넘어가지 않고 대북 제재를 더 강화하고 더 철저하게 단속하면 전쟁 없이 북핵을 해결하는 문이 열리게 될 것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평창올림픽 이후 북미 대화는 남북대화를 징검다리 삼아서 급진전 될 것이다. 현송월 선발대 남한 방문은 김정은의 평창 서울 방문 가능성 한층 높이고있다고 본다.그런 변화에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는 지금 전혀 대처하지 못하고 그저 평창 올림픽 평화행진에 발목잡기 여념없다.
(자료출처= 2018년1월22일 조선일보 [사설] 현송월 소동 원인 결국 '對北 제재' 여기에 북핵 해결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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