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를 대표하고 국가를 위한일에 들려져야하는 태극기가
범죄자를 지키자는 단체와 집회에서 들려지고 있고
이들의 폭력도구로까지 이용되고 있다.
범죄자를 지키자는 집회도 웃기지만
범죄자를 지키자는 집회에서 국기를 들고 흔드는 경우는 전무후무한 일이다.
98년전 3월 1일.
대한 독립을 위해 흩날리던 태극기가
범죄자를 지키기위한 집회,시위에 이용되는 현실은 너무나 참담하고 부끄럽다.
특정집단이
태극기를 집회,시위의 도구로 이용하지 못하게 하는 법안의 통과가 시급하다.
박그네를 지키자고 하는 사람들아
태극기는 내려놓고 박그네 얼굴을 박아서 그 깃발을 사용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