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이 살수없는 나라는 나라가 아니다.
그냥 기득권을 구성하는 특권층과 이들에 부역하는 엘리트들과 관료들의 천국일뿐...
흉년으로 못살던 빚땜에 못살던 국민이 살기 힘든 나라는 존재할 이유가 없다...
역사적 팩트이자 진리.
왜 헌법 수정이 필요할까?
왜 정권을 잡으려 사생결단 하실까?
기득권 보호를 위해?
절대다수의 서민과 빈민들의 생존을 위해?
현경제체제와 각종제도를 유지하기 위해?
과감한 부정을 통한 대안 창출을 위해?
언제까지 돈이 사람을 노예처럼 지배하는 경제제도가 유일하고 필수불가결한 제도라 입에 개거품내는 주장과 논리를 맹신해야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