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한반도 상황에서 남한은 열심히 자본주의에 입각한 사상으로 일을 하며 노력하고 있습니다.
북한은 김정은 1인체제에 북한 군부의 영향력을 좌시 할 수 없는 상황에서 핵개발을 통한 핵폭탄 제조로 공산화국가나 테러 단체를 통한 달러를 벌기 위한 목적성을 띄고 있습니다.북한 사람도 같은 한민족인데 잘 먹고 잘 살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하지만 핵폭탄을 제조하게 돼면 남한뿐만 아니라 인류에 재앙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북한의 피폐함은 남한이 주도한 것이 아닌 북한 스스로 김일성 정권부터 1인 우상화 체제를 목적으로 북한을 이끌었기 때문에 북한이 힘들게 사는 것이지 북한 스스로 민주적이고 자본주의적으로 중국처럼 변했다면 북한이 힘들 이유는 없는 것입니다.중국을 보십시요.중국은 사회주의,공산주의 국가 이지만 이념은 공산주의라도 자본주의를 도입했기 때문에 세계G2라는 경제 대국이 된 것입니다.북한은 공산주의를 유지하데 자본주의를 도입해야 하는데 서방이나 세계에서 핵폭탄 보유라는 리스크를 안고 있고 핵폭탄을 보유하더라도 북한은 정권이 안정됐다고 보기 어렵기 때문에 세계에서 경계하는 것입니다.전 세계의 나라중 전쟁을 목적으로 하는 나라중 잘 먹고 잘 사는 나라 봤습니까?국민들이 배가 불러야 나라에 대한 충성심도 생기는데 북한은 보더라도 항상 대다수의 국민들이 배고픔에 허덕이고 있으니 어찌 북한의 장기적인 존속을 보장할수 있으며 남한통한 편안하게 살 수 있겠습니까?북한 입장에서는 우리는 우리인데 왜 남한이 난리냐고 하지만 해외에서 한국으로 여행오고 싶어도 북한의 공격적인 성향때문에 남한을 여행하거나 방문하지 않는 인구도 만만치 않습니다.그것으로 인해 남한이 돈을 못 벌어서 그런것이 아니라 북한이 공산화 정권을 부르짓어서 북한에게 득이 돼는 것이 하나도 없기 때문입니다.중국,러시아,일본,미국등 주변의 열강중 한반도의 평화적 통일을 원하는 나라는 한 나라도 없습니다.북한 스스로 핵개발에만 포커스를 맞추지 말고 북한 주민들이 최소한 잠자리나 입는 것은 힘들더라도 배고픔에서 해소 될수 있게 북한 정권이 노력하는 것이 북한이 첫째 해야할 일이고 남한이 힘이 된다면 북한의 배고픔에서 탈피 할 수 있도록 농사의 종자 기술을 전수해 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전쟁으로 일어난 나라는 전쟁으로 멸망하게 돼 있습니다.북한도 후손들을 위해서 핵개발보다는 농사활동에 전력을 다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조선시대를 보더라도 기근없이 살게 해준 왕이 제일 훌륭한 왕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