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상민(황간교) - 개념없다, 다른 생명은 소홀히 대하면서 처자식들은 엄청!!! 아낀다. 시기, 질투가 많고 간교하다.
하지말라는 짓도 계속 한다. 특히 간교하다는 것에 주목해야함. 시기, 질투도 많다.
사람을 한명 골라잡았다 싶으면 계속 타인들에게 그 사람의 심리를 해설해줌. 양아치인듯...상대방의 심리를 읽은다음 그 사람을 자극할 수 있거나 공격할 수 있는 말과 행동으로 적절하게(심리) 자극함.
유시민(유촉새) - 개념없다. 화장실 들어갈때와 나올때의 마음이 너무 다르고, 그걸 너무 당연시 여긴다.
말을 하는데 있어서 개념이 없고, '지껄이고나서 아니면 그만!' 이라는 성향이 너무 강함. 상대방을 자꾸 자극함. 너무 어이가 없어서 개념없다는 생각이 듦.
박근혜(닭) - 싫어하는 짓만 골라서 하는데는 재주가 있음, 상대방이 싫어하는데도 개의치않고 계속 함. 상대방을 이용해먹는데 아무런 거리낌이 없고, 그걸 너무 당연시함. '국민여러분께 송구하게 생각한다'는 말은 코메디임. 상대방을 자꾸 자극하는 말과 행동을 하는데...너무 어이가 없어서 당해주고는 있음. 타인들 이용하는 것을 너무 당연시 여김. 이 점이 정치인 박근혜로서 진짜 어이없는 부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