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근혜게이트의 실체가 바로 주제를 파악하지 못한 한마디로 최저의 인간의 존엄성 내지는 국가관
그 어떤 여성으로써의 정치인 가족의 수십년 그리고 그 안에서의 또 19년등
시민으로써의 모든것을 다 잃어버린 66년의 세월이 그 흘러간 시간들 조차도 부정했었던 겻이 바로 이 비극의 실체
국가의 주인이 누구인것 조차도 몰랐던 그러니까 지금도
뉴스도 무엇도 백번해도그 뜻자체를 모르는 중증 조현병인지도 모르는 안타까움이다
우린 어쩌면 지구촌 국가중 제일 불쌍하고 불행한 국민인지도 모른다
패권의 4강에 둘러쌓여 진작에 수학의 계산상 바로 맞아떨어지는 노른자리는
항상 타국으로 그들의 상품이간질에 짓이겨젔었고 안으로는 또 다른것인냥
이른바 국가 그리고 언론 카르텔에 그들이 다 누리고 기지고 노는 동안 다 잃고 이렇게 요지경이 된것이다
바른말하면 사방팔방에시 같이 죽여대니 강도짓이든 무슨짓이든 일단 돈을 귄력을 가져야
고급동울로 사니 너도 나도 그것을 가지기 위한 갈취전쟁이었다
항상 나를 내세우지아니 해야 한다 한겨울 때 지나고 가성콜레라로 죽나가 살아온 느낌
그리고 항상 도망다니듯 쫒아서 다니던 느낌 집이든 어디든 가는데마다 진을치니
사무실에도 들이차서 가면 도움을 요청하는 그래서 그 때 돈으로 지갑에 하루 용돈으로 20만윈만 가지면
비행기값 그리고 또 같이 식사비등 그러면 되겠지라고 출장비는 또 하지만
내가 없어도 도와달라하면 약해져서 보면 힘드니 안보느것이 그러나 피할수가 없었다 내정치가 아니어도 그랬는데
지금보면 초자들의 아니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나간 촛불을 어떠니
죽사사자 나갔는데 꼴찌로 무엇인가 아니니 판단을 하는것이다
가만히 앉아서 연구한 후 어느날 정치 신데렐라로 급부상
그리고 쉽게 번 돈은 가져도 쓸줄을 모른다 돈 쓰는것도 칫채의 정치 기본이다
사업자들이 어음 거래시 급할때 마누라팬티도 팔아서 막는다는 말이 있듯이 거꾸로
내것을 풀고 나뉘야 우선 누구든 모여들고 상호 존중해쥐야 한다
무슨말이든 듣고 곡해말고 둔갑말고 언제인가 여기자들과 극장갈때를 생각해야
정치라는 것을 안지가 50년이 다 되어기는지 그 때도 그랬었다 항상 듣는 것이다
그냥 그들이 하는말을 듣고 그리고 설득하고 공감이다
그러니 때되면 말안해도 보면 스스로 다 되는 것이다 그래서 경력이 노련함인지
보고 듣고 말하고 배우고 경손함 그런 모습이 계속 이어지고 뵤면 어느날 햇볕이 내리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