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젠은 지지율이 높으면 지맘대로 해도 된다고
생각하는 큰 오류를 범하고 있다
적어도 지금까지는 그런듯,,,,
특히나, 훼미니즘에 약속한 할당(30%) 은, 나라가 어떻게 되어도 지키겠다는 "당훼미찬 결단"
원래, 나라의 장관이란 능력,도덕성등을 합해서 봐야 하는데, 할당제에 얽매여서야 어떻게 한 나라를 올바로 이끌수 있을까?
"대한민국이 교량역할을 해야 한다"면, 중국에 큰소리 칠수 있어야 한다(예를들면). 그런데 문젠 정부는 그걸 안하고 있지 않은가?
중국에 리해찬 보내서, 굽신거리고 "대중 사대외교"로 일관하고,,,,,,외교장관감 안되는 "강경화"밀어 붙이고..
정말 대단한 "독재자" 소질을 가진것으로 판단할 수밖에.
대단하다. 문젠.
국민들이 더 이상 일방적으로 지지했다간, 나라를 넘길수도 있겠다.(사실 지지율은 그렇지 않다..응답률이 20%도 안되는 와중에 89% 지지율일뿐)..
==훼미들에게 약속한 30% 할당이, 5대적폐에 우선되는 당차고 대단한 문젠의 결단력...==
세대 손손 찬사를 받을 것이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