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대한민국은 여전히 보수 사회이다.
정치지형이 그렇고
기득권을 버리기 어려워서 그렇다.
기득권을 지키는 편이
기득권을 빼는 것보다
혹은 새롭게 획득하는것보다 훨씬 쉽기 때문에
지방의 소도시만 가도
지자체 정치예비모임이 즐비하고
동창회 봉사단 하다 못해 계모임에 아파트 부녀회까지...
한번 권력에 발을 담그면 빼지를 못한다.
그 가운데엔
학연을 밀어주기 위한 몸무림에
부녀회에선
각종 인허가 사업 수주의 뒷돈.,.
난방비 비리까지 즐비하다
교육계는 괜찮나?
교장 교감이 새로온 여선생 데리고 다니는것은 흔하다.
남편이 이사면
부인이 최순실인 경우가 허다하다.
이번 기회에 우리 주변과 나자신도 살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