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기문 유엔 사무총장10년 북핵무장 3대세습 연착륙 방송3사 뉴스보도비평
2016년12월13일 MBC 뉴스 데스크,SBS 8시 뉴스,KBS1TV 뉴스9는 이달 말 2007년부터 10년간 임기가 끝나는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의 이임식이 유엔 총회에서 열렸다고 보도했다.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은 미국의 '푸들' 소리 들었다.
그러나 2007년부터 10년간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재직하고 있는 기간동안 유엔은 역대급 대북 제재 압박 봉쇄 조치를 취했으나 북한 비핵화가 아닌 북한 핵무장을 시켰고 오히려 2007년부터 10년간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재직하고 있는 기간동안 유엔의 역대급 대북 제재 압박 봉쇄 조치로 북한 동포들의 인권은 더욱더 열악해 졌다.
뿐만 아니라 2007년부터 10년간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재직하고 있는 기간동안 북한은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 으로 이어지는 3대세습 권력 연착륙 시켰다. 2007년부터 10년간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재직하고 있는 기간동안 남북의 적대적 대치는 더욱더 심화 됐고 한반도의 정세는 더욱더 불안정해졌다.
2016년12월13일 MBC 뉴스 데스크는“이달 말 임기가 끝나는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의 이임식이 유엔 총회에서 열렸습니다. ” 라고 보도했고
2016년12월13일 SBS 8시 뉴스도“2007년부터 10년간, 반 총장은 난제 해결을 위해 지구촌 곳곳을 누볐습니다.특유의 부지런함으로 기후변화협약과 여성인권 증진 등에서 성과를 거뒀습니다.하지만 '어려운 결정을 피하려는 사람, 강대국에 맞서지 못한 실패한 총장'이란 평가도 받았습니다.” 라고 보도했고
2016년12월13일KBS1TV 뉴스9도“반기문 총장은 이번 주말 유엔 출입기자들과의 회견에 이어 다음주 한국 특파원들과의 간담회에서 대선출마 여부에 대한 입장을 밝힐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라고 보도했다.
안티조선 언론개혁 홍재희 시청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