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신문방송논객 , shsror8827@ hanmail,net


필자 ;이곳인근 양평에서 쫄병생활 1년 논산 훈련소 대전 통신학교 곁쳐 자대 사당통신중대 다시 부대 전방이동 사단에 근무하며 보수교육 하기휴양 전곡 한탄강 천막 최전방 지오피 비무장지대 고지 대북 방송통신선로 시설 구축보수도 군견을 앞세워 중사님이 선두에 나서 통신병을 호위 유탄 발사기 총메고 연대 민정경찰 전우들의 환대 38선 전방 철책 20미터 앞까지 접근해 지뢰밭 갈때밭을 헤쳐가며 통신철로 증설 삼지 사방이 푸른 나무숲 한낮에도 오싹 산골 계곡에 철모 나딩려 총알구멍이뚤려 숭숭 한모습을 목격하며 밤엔 북한의 확성기 소리에 밤잠을 못이뤄파견 출장근무 하는 상급부대 병사를 반가워하는 수색대원들이 전방 깊산속 쑥을 정성껏 뜬어 공해없는 쑥국의 향긋한 그맛은 지금도 못잊지요, 사단여군 대북방송 하려 최전방 드려가는 모습 찦차에 힌3각기발 달고 검은 썬글라스에다 목엔 흰머플러를 두르고 발람에 펄럭이는 모습 30도로 경사진 산언덕길 고바이를 힘겹께 모래자갈산길 찦차가 소리내며 기어오르며 차 뒤에서 내뿜는 뽀얀먼지들 잃으켜 1966년도 최전방 군트럭 뒤좌석에 타고있는 소위 전방으로 오가며서도 군복뒷 주머니 책이











운길산역사 서편 먹자거리




마들 나두키타 수도권 인구 생명의 젖줄을 상징하는 상수도 보호구역 강따라 자전거길 한폭의 풍경화를 이룬다,
운길산 전철역서 하차 서쪽편 대로건너 음식점 마을 뒷로 쉬엄 10여분 걷으면 낮즈막한 언덕아랫길 조직넋히 자리잡은
소박하고 아름다운 정원 꽃밭 카폐가 반겨준다, 우연히 강찿아 길걷다가 40중반의 고상한인상에 아주머님맞나 길을 묻는중 주택이 전원 풍경 호감이 든다고하니 정원살펴보시고 카페문여는중이니 들려와 구경하셔도 좋타고 ,,, 아기자기한 꽃풍경 도시인을 반겨만준다, 이곳 한강이 바로 코앞 30미터 안팍 두물머리 수변 세미원 수변공원이 시야에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