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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조선일보 원전 고집하다 미국 영국에 대망신? 조선[사설] 탈원전◈○ 2018-02-10 15:5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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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8     추천:4

조선일보 원전 고집하다 미국 영국에 대망신? 조선[사설] 탈원전 고집, 이제 숫자 조작까지 한다는 건가 에 대해서


(홍재희)====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정부와 여당은 31일 "국민적 공감대를 바탕으로 신중하게 추진 중인 탈원전 정책에 일부 집단이 전기요금 폭탄, 전기 대란 등을 얘기하면서 여론을 호도하고 있다"며 "향후 5년간 탈원전 정책으로 인한 전기요금 폭탄도 없고 전력 수급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했다. 문재인 정부에서 설계 수명이 끝나는 원전은 더 이상 없고, 신규 원전 3기가 새로 가동에 들어간다. 5년간 전기료가 오르지 않는다면 이 때문이다. '탈원전해도 문제없다'는 근거가 될 수 없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탈원전 정책 추진해도 70년 지나야  가능하다. 탈원전 정책에 일부 집단이 전기요금 폭탄, 전기 대란  운운하는 조선사설식 원전족들의 궤변이다. 신규 원전 3기가 새로 가동에 들어가지 않아도 오히려  전기가 남아돌게 돼 있다. 지난6월 노후화력 발전소 10기 가동중단 했으나 전력대란 발생하지 않았다. 오히려 미세먼지는 줄어들었다.


조선사설은


“지금 전기료 인상에 대한 우려는 향후 5년의 문제가 아니다. 새 정부가 5년간 원전 건설을 중단하면 그 여파는 10년, 20년 후에 나타난다. 5년간 탈원전 억지를 부리다 정권 끝나면 그만이라는 건가. 전기료 인상 걱정도 문재인 대통령이 산업용 전기료 인상이 있을 듯이 언급하면서 시작된 것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현재도  발전소들이 발전 하지 않고 쉬는 곳이 있다고 한다, 전기가 남아돈다는 얘기이다. 원전 전문가들이라는 사람들이 강조하는 신고리 5.6 호기 건설 주장과 달리 앞으로 전기가 남아도는 근거로는 전력소모 많이 발생하는 고도성장시대의 산업구조 개편과  저성장 저출산시대에 인구가 줄어들어 자연적으로 전기소비 줄기 때문이다.


조선사설은


“정부 여당은 "전기 생산 비용도 환경과 사회적 비용을 반영해서 재산정하겠다"고 했다. 발전 단가로 보면 원전이 제일 낮고 신재생에너지는 높다. 이 정부는 그러니 단가 계산법을 바꾸겠다 한다. 정부 목표대로라면 태양광을 서울 면적의 61%나 되는 땅에 지어야 한다. 풍력발전도 제주도의 1.6배가 필요하다. 정부는 원전 비용은 온갖 것을 다 포함시키고 신재생에너지에 드는 비용은 싸게 만든 숫자를 내놓을 것이다. 그걸 누가 믿겠나.”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발전 단가로 보면 원전이 제일 낮고 신재생에너지는 높다. ” 라고 주장하고 있는데 앞으로 5~8년후면 신재생에너지 발전 단가로 보면 원전이 비싸다고 한다. 미국 에너지정보청(EIA)은 지난 2월 내놓은 ‘발전원별 발전비용’에서 2022년에 발전량 1㎿당 신형 원전은 99.1달러(약 11만1천원, 세금 감면 미반영), 석탄화력발전(탄소포집장치 장착)은 123.2달러(13만8천원)인 반면, 태양광은 66.8달러(7만5천원), 육상풍력 52.2달러(5만8천원)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천연가스복합화력도 82.4달러(9만2천원)로 원전보다 오히려 발전단가가 더 낮아진다고 내다봤다.





영국 기업·에너지·산업전략부가 지난해 내놓은 발전비용 추계 역시 2025년이면 발전량 1㎿당 원전은 95파운드(13만9천원), 석탄화력은 131파운드(19만2천원)인 반면, 대용량 태양광은 63파운드(9만2천원), 육상풍력은 61파운드(8만9천원)로 전망했다. “ 라고 국내 언론들이 일제히 보도했다.  앞으로 5~8년 뒤에는  원자력 발전단가가 신재생 에너지 보다 더 비싸 진다고 한다. 원전족 대변하는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앞으로  5~8년 앞도 내다보지 못하고 있다.


(홍재희)==== 살펴 보았듯이 원전은 가격경쟁력 면에서도 이제 신재생 에너지에 의해 자연 도태되고 있는 현실이다. 뿐만 아니라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정부 목표대로라면 태양광을 서울 면적의 61%나 되는 땅에 지어야 한다. 풍력발전도 제주도의 1.6배가 필요하다.”고 주장하고 있는데  새만금 간척지는 서울 면적의 61%된다. 새만금 간척지의 80%는 농지 목적으로 설정돼 있다. 그러나 쌀이 남아돌아 휴경농지제도 운영대 보상해주고 있는 실정에서  새만금 간척지의 80%태양광 발전설비 갖출수 있다.뿐만 아니라 시화 방조제에 세계최대 시화 조력발전소 현재 가동중인데 소양강댐 1.5배 전력생산해 김포 시민 24만가구가 사용할수 있는 전기 생산한다고 한다.  새만금 방조제는 시화 방조제의 3배가 넘는다. 새만금 방조제에 세게 최대 조력발전소 3개 충분히 만들 수 있다. 이런 신재생에너지 개발하면 탈원전 부작용 막을수 있다. 그리고 안전성 문제도 심각하다 후쿠시마 원전 폭발도 있었고  현재 북핵 시설 폭격론이 미국에서 제기되는 등 한반도 8월 위기설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북한이 원전공격하면 한반도 남부 지역  핵 대재앙이 발생한다. 조선사설은 대책있는기?


(자료출처= 2017년8월1일 조선일보[사설] 탈원전 고집, 이제 숫자 조작까지 한다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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