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는 총리떡밥을 야당에게 던졌다. 야당은 대통령 하야때에 부정의 동조자의 모습이 탄로날까봐 고민하던차에 떡밥에 들끓는 권력욕에 마음이 복잡하다.
언론은 국민의 관심을 총리추천으로 돌리려 기를 쓴다.
대통령이 하야하는 것은 부역의 공동시스템이 무너진다는 공포심이 지도층을 휩쓸고 있다.
그래서 정치권은 쉽사리 하야와 탄핵을 몸바쳐 밀어 붙이지 않는것이다.
그러나 국민은 그렇지 않다. 특히 일반서민은 더더욱, 삶의 곳곳에서 무너져가는 희망을 접하고 분노하고 있었다. 어른들은 청년에게 희망을 이야기할수 없는 자포자기의 지푸라기를 잡고 연명하고 있었다.
서민이 두려움을 이기고 용기를 낸다면, 사즉생을 마음에 품는다면 승리할수 있다. 현상황의 주인공은 절대 정치인이 되어서는 않된다.
수십년간 국민을 기만해온 정치세력은 재구축되어서는 않된다. 건국초기에 하지 못한 숙제로 인해 병든 나라 수술하여 치료하지않는다면 희망이 없는 개.돼지로 남게된다.
정치권은 떡밥의 유혹을 이겨야한다. 국민이 이것을 강제해내야한다. 부역세력을 청소해야한다.
대통령을 끌어 내려야 한다. 하야시켜야 한다. 야당에게 더 이상 기대하지 말자.
날아가기 전에 꼭 잡아라.(스마일즈)" 인격은 당신의 아이들에게 남겨줄 수 있는 최대의 유산이다.(아놀드 그라소우) 오래 가는 행복은 정직한 것 속에서만 발견할 수 있다.(리히텐베르히)
♨♧Waste not fresh tears over old griefs. "험담은 세 사람을 죽인다. 말하는 자 대화시의 신중은 웅변보다 더 중요하다.(그라시안)
★모든 개량과 진보의 근본은 근로이다.(카네기) 모범은 훈화보다 유효하다.(영국속담) "행동에 부주의하지 말며 존재하는 모든 훌륭한 것은 독창력의 열매이다.(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