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려 잘됬어.
한나야.. 걱정말아..
이제는 행복만하면되...
내가 상처주고 그것에 자기도 휘말려서
우리가 다~ 안되는쪽으로 몰고가려고했었나본데...
그리고 시대상.. 잘못되가는 사람들이 많았지..
지금까지 보면.. 우리민족분들께서..
그리고 집안에서부터.. 계속 이런 저런 상황보시고
우리를 지켜주신거지..
너무 행복해...
그리고 자기가 이렇게 나를 기다리고있었다고 확신시켜줘서 고맙고 너무 사랑스럽고..
너무 즐겁게 해주고있어.
잘 기다려줘서 고맙다.
집안에서도 우리민족분들도 날 그냥 방치해뒀다면...
나도 다른 사람들?처럼 망가져서 허우적거리고 있었겠지.
살면서 약간의 즐거움도 있었겠지만... 그건 즐거움이 아닌.. 고통이였을거고..
집안에서부터 다~ 알아서 해주시니.. 걱정이 이제는 완전히 없어졌어. ㅋ
지나간 과거는 좋게만 생각하고...
자기야.. 곧 만나서 행복하게만 지내자...
앞으로 엄청 행복해지고 외롭지도 않고 즐거워지겠지... ㅎㅎ
행복하다.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