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 타고 온 김명수 대법원장 후보, '사법부 블랙리스트' 재조사할까
'사법부의 윤석열' 김명수 대법원장 후보…양승태 체제에 전면전 예고 (노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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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동의를 거쳐 최종 임명되면 사법부 서열은 1위가 되지만, 사법시험 기수로는 9위(전체 대법관 14명)에 그친다. 김 후보자는 25회 사법시험에 합격했는데, 박상옥(20회), 김용덕·고영한(21회), 김신·권순일·조재연(22회), 김창석·조희대·이기택(23회) 대법관 등 선배 기수가 9명이나 된다. 현직 양승태 대법원장과 비교해도 무려 13기수나 후배가 돼, 전형적 기수파괴 인사다.
대법원장 임기 6년 체제가 정비된 현행 헌법 아래 첫 대법원장이던 윤관 대법원장에 이어 최종영·이용훈·양승태 대법원장에 이르기까지 '선배 대법관'을 모신 대법원장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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