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지금 대통령을 지지할 때
힘든 세월을 보통의 사람으로 견디기 힘든
많은 날들을 견뎌 온 그 책임감, 애국심, 철저함에 대해
아버지가 그 많은 반대 특히나 군화발에 몇대 초대뼈를
까였던 아가리 짓 전문가들 목숨건 반대를 꿋꿋이 이겨내 오늘날 대한민국을 일으켜 세운
그 열정이 얼마라도 있을 줄 알고 지지를 했는데.......
역시 사람, 특히 외로움과 쓸쓸함을 참지 못하는게 우리들 사람
특히 여자분 이란게 이렇게 증명이 되고 말다니................
이번 기회가 정치판의 허무, 사이비 종교 달고 다니는 사람
말만 번지르한 인간의 군상을 가슴깊이 그러나 너무나 늦은 시간에
알게 되었습니다.
법적으로 남은 시간 마지막 열정을 내 나라
대한민국을 위해 최선을 다 해 주기길 바랄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