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러분 과연 이 주장이 옳다고 생각하십니까?
계시록 14장의 내용 중 시온산에있는 144,000명이 새 노래를 부른다는 말씀이 있습니다.
<한기총 소속 장로교단의 박ㅇㅇ 목사님은...>
"성도가 부르는 찬송을 (새 노래)라고 그럽니다. 오늘 찬양대가 불렀던 노래가 새 노래이고, 교회가 부르는 노래가 새 노래이고, 우리가 부르는 노래가 새 노래입니다"
그렇다면, 새 노래는 누가 작곡을 했을까요? 또한, 찬양은 매년마다 수 많은 신곡들이 쏟아지는데 언제부터 새 노래인가요?? 그 기준은 몇년도인가요?
그리고 새 노래는 144,000인 만 부를 수 있다고 하는데 나머지는 왜 못 부릅니까.. 벙어리입니까?
음치라서요? 아니면 엄청 높은 고음이라서요? 노래를 못 부르게 벙어리로 만든다는 말씀인가요?
조금만 생각을 하신다면 이 말이 터무니없는 주장임을 아실 겁니다.
한기총 소속 장로교 목사님은 "새 노래"는 "실제 우리가 부르는 찬양"이라고 설교할까요? 아래 교리비교 영상을 통해 확인 해보세요!
유튜브 시청 주소 ↓
https://youtu.be/4elYWBCkO3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