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북한대사 말하는것 보면.
김정남 독살은 북한을 음해하려는 세력이 저지렀다는 것이고
남쪽이 북풍으로 이용하려고 저질렀다는 떠넘기기 발언을 자행하고 있는것을 보면.대한민국 좌빨들의 언변술과 비슷하다
김정남을 독살한 것은 김정은을 추락 시키면 북한이 매우 어수선 해질 것이므로 김정남을 북통치자로 앉힐까봐 미리 김정은이 싹을 자른것이다.
김정은은 나이가 어려 후계자가 되어 북한 추종자들이 자신을 깔볼까봐 공포정치를 하고 있다
그러다 보니 자신을 위협하려 드는 세력을 숙청하고 있는데.여기에 고모부나.형은 장애물에 불과하다 라고 판단되면 과감하게 제거하는 것이다.
악수가 악수를 낳는 도미노현상이 연속 되는 것이고 이는 부메랑이 되어 자신의 목을 칠것이라 보고.북한인민을 전쟁 도가니로 몰아가 이목을 남쪽으로 돌리게 하면서 끝없는 전쟁놀음으로 가고 있다.
이것은 김정은의 자살골로 가고 있는 것인데 김정은이 사는길은 전쟁놀음이 아닌 남북화해의 장으로 나와야 한다.
북한은 핵에 사활을 걸지말고 핵을 포기하는 조건으로 전세계에 평화의 손을 내밀고 북한 인민이 진정으로 추대하는 북한 경제를 살리는 길로 나가야 한다.
이것이 김정은이 영웅대접 받고 일생을 보낼수 있는 길이다.
남한은 햇볕정책으로 북을 끌어주면 남북평화통일이 올것이라 보고 과거 10년 열심히 도와 주었으나 돌아온 것은 뒷구녁으로 호박씨깐 핵뿐이었고.6자회담으로 핵포기 선언하면 다시 당근을 줄수있다 꾸준히 설득했으나 북한은 이를 거절하고 중국의 비호아래 핵생산에 열을 가하고 있다.
이런.북한의 안하무인에 전세계는 경제적 압박을 가하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좌파 정치인은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재일먼져 북한을 방문하겠다는 것이다
이는 북제재 경제압박 모드를 우리들 자신이 먼저 풀어 버리자는 것으로 인식되어 돌이킬수 없는 북제재수단을 상실하게 되는 것이다
이자들은 어떻게 해서라도 현정부를 와해시켜 정권교체를 해서 제2의 햇볕정책으로 북한 퍼주기를 꿈꾸며.우리의 경제를 말아 먹을 작정인듯 하다.
대한민국의 혼란한 틈을 타고 중국은 좌파정권 길들이기로..사대주의 의식으로 남쪽 사드철회를 요구하면서 롯데.등에 불매운동을 노골적으로 자행하고 있다.
중국은 사드배치를 철회하기에 앞서 북한의 핵을 먼저 포기해야만 하는것이 순리임을 누구보다도 더 잘알것인데 어거지를 쓰면서 북한을 옹호하고 있는 것이다.
북한도 좌파정권이 들어서기를 학수고대하면서 박근혜 정권 무너 뜨릴려고 남한 분열책동으로 사이버전에 개입하고 있는것 같다.
우리 국민은 이같은 북한의 와해공작에 말려 들어가 부하뇌동하면 안되고.중국의 사대주의 발상에 말려들지말고 잘 대응해 나가야 한다.
무엇보다도 우리 내부의 단합이 그 어느때 보다도 절실한 이때에 가당치도 않은 대통령 탄핵으로 나라를 어수선하게 하는 이적단체들은 각성해야 되고 헌재는 적색적 판단을 삼가하고 각하해야 된다.
다른 사람들을 비난하려고 생각하기 전에 자기 자신을 추분이 살펴보아야 한다.(몰리에르) 적당주의자가 되지 말라. 그것은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것이다.(휴그 왈폴)
세상이 당신에게 준 것보다 더 많이 세상에게 주라.(헨리 포드) 은혜를 입은 자는 잊지 말아야 하고 베푼자는 기억하지 말아야 한다.(피레 찰론) 험담의 대상자
☏〓A full belly is the mother of all evil. 즐거움에 찬 얼굴은 한접시의 물로도 연회를 만들 수 있다.(허버트) "공손과 인간성과의 관계는
○성공의 비결은 목적을 향해 시종일관하는 것이다.(디즈레일리) 험한 언덕을 오르려면 처음에는 서서희 걸어야 한다.(세익스피어) 아예 배우지 않느니 보다는 늦으나마 배우는 편이 낫다.(클레오 불루스) "내기는 탐욕의 아들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