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또 맹독설 중앙일보와 동아일보에 이어 이번엔 조선일보에 덤벼들어 !
'조선 중앙 동아 보수신문은 최순실의 꼭두각시 박근혜에게 모욕감을 현재 자존심이 심히 상한거다.'
'조선 중앙 동아 보수신문은 홍준표가 향단이 같은 박근혜와 분명한 선긋기를 오히려 해주길 바라고 있는 것이다.'
홍준표 "무슨 약점이 그리 많은가" 라며 용감(?)하게도 조선일보와 맞짱 뜨다 !
한국당 당대표 홍준표가
또다시 자신들에게 야박하다고 느끼는 건지 뭔지 아무튼 언론보도에 대해서 서운함을 불만을 또 표출하고 나섰다.
사실 뭐랄까 한국당과 홍준표는 자신들을 스스로 돌아봐야 한다.
아.주. 입.만. 살.아.가.지.고. 그.저. 말.로.만. 박근혜와 선긋기 하고, 말로만 이명박과 선긋기 하고 실제로는 정치보복이니 뭐니 하며 적폐들을 교묘하게 감싸고 돌고 있지 않은가 !
박근혜에게 춘향이가 아니라 향단이 이더라 했다가 돌연 어리둥절 감싸기를 하며 입법부 국회의 탄핵과 헌법재판소 재판관의 8대0 파면 결정을 심하다며 불필요 하다고 하고
이명박에게 나는 MB에게 신세진 것 없다면서 자신에게 잘해주지도 않았다 면서 돌연 어리둥절 감싸기를 하며 문재인정부의 적폐청산을 정치보복으로 매도 하고 있다.
PS. 조중동 보수신문도 참는 것에 한도가 있다. 한국당과 홍준표는 그래도 선을 넘지 않는 것이 좋다. 혁신과 쇄신을 통해 신보수로 거듭나지 않는 한 현재의 오늘날의 한국당 꼬라지를 보수신문들도 더는 이해해주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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