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용선료 협상이 돼서 정부가 해운사를 지원하면 언제쯤 흑자를 내서 정부돈을 갚을 수 있나요?적자인 대기업은 무조건적으로 지원해주는 것이 정부의 방침인가요?대기업의 운영자 및 직원의 도덕적 헤이는 한국의 국가 경쟁력을 저하시켜 글로벌 시장에서의 한국 대기업의 경쟁력을 약화 시켜 한국의 수출 경쟁력을 떨어뜨리는 근본적인 원인입니다. 담배값은 올려서 세금은 많이 받으면서 대기업의 잘먹고 잘사는 오너들에게 너그러운 정부의 가진자들을 위한 한국의 정책이 정부의 기본 이념과 정책입니까?개인도 파산이 돼면 개인 재산을 몰수하는 것이 기본인데 하물며 대기업의 오너는 몇 조의 재산이 있으면서 아무 희생없이 정부의 돈<국민의 세금>으로 대기업을 살리는 것은 정부가 존재해야할 가치는 상실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