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대통령의 8.15 기념사가 벌거이(남파간첩)와 벌거이 꼭두각시 야당 넘들의 정곡을 찌른것이 분명한것 갖다.
아침부터 북한지령받고 날뛰는 벌거이들이 총동원되어, 박대통령의 기념사에 물어뜯고, 발광질을 해대는 것을 보니 말이다.
어제의 박대통령의 기념사는 현재 우리의 한국이 쳐해있는 문제점을 정확하고, 올바르게 지적하고 개선하고, 수정해야할 내용을 직시하고 지적한 내용이었다.
벌거이들이 김일성 주체사상에 있는 8.15 광복과 한국정부의 수립을 원초적으로 부정하고 부정세력으로 매도하려는 자세에는 오로지 북한 김일성 주체사상의 북한 괴뢰정부 를 정당화하고 한국 정부를 부정하여
국민들이 북한 개정은 정권을 한반도에 올바른 정권으로 왜곡선동질하려는데 기초하고 있는 것이다.
이는 우리의 북한 김일성 주체사상을 그대로 베낀 잘못된 8가지 국사책으로 우리 젊은이들을 교육시킨 잘못이 큰 역활을 하고 있기때문이다.
이 국사책을 보면 최우선 한국정부의 수립을 부정하고, 북한 김일성 3대 독재체제를 정당화하는 내용으로 우리 청소년들이 배운 국사책을 구성하고 있어 이를 보고 배운 우리 젊은 세대들의 젊은 판검사. 좌편향 언론노조. 좌편향 민노총.전교조들이 발생원인은 모두
이와 같이 잘못된 역사책으로 배운 젊은이들에 기인하기 때문이다.
이들은 우리국가를 부정적으로 보는 견해를 젊은 시절 쉽게 물들여져 왔기 때문이다.
더구나, 최근 같이 북한 지령받고 날뛰는 벌거이(남파간첩포함)들은 이와 같은 약점을 한없이 파고 들기 위하여 대통령에게 개인 욕설은 물론 억지.거짓 허위 내용을 조작하여 반정부하도록 선동질하고, 정부와 국민들 이간질을 일삼으며, 타도 정부하라고 오늘도 각종 매스컴에 이들이 쫙 퍼져 왜곡선동질 하고 있는 것이다.
첫번째로 제일 시급한것이 바로 이들 벌거이(남파간첩포함)들을 남한에서 척결.소탕하는 일이 최우선 박대통령의 기념사을 실천하고,
우리국가가 한발짜욱이라도 전질할수 있는 기초가 될것이고,
두번째로 시급한것은 지금 진행하고 있는 국사책을 바로 잡아 진실한 역사책에 우리 젊은이들이 바른 국사를 공부 할수 있도록 하는것이 급선무가 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