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궁민아 사랑하는 내조국 안에서 하루에도 쉼없이
이루어지는 삶의 역사적 사명은 말없이 흘러가고 너와나
하지말라고 하지말라고 애원해도 듣는둥 마는둥
한귀로 듣고 흘러버리듯 삶의 애환도 힘겨운데 더욱더
정신적 스트레스 가중시키는 모난정부의 망언인가
사회전반이 힘들고 흉흉한데 부와권력의 화상들 자신들
뱃대지 부르니 궁민은 왕이라 일켜세우고 뒤돌아 서서
궁민을 동물취급하고 궁민이 하지말라고 하는데도 되레
솔선수범하여 무지막지 하게 밀어붙여 버리니 힘없는
궁민의 삶이 분노의 아우성 친들 자연의 바램인가
말없이 흘러내리는 자연의 눈물인가 빗물인가 생명수인가
이열치열의 무더위 온데간데 없고 시원한 바람에 빗줄기
저사기와 배신의 썩어빠진 인간들 보담 백배 천배 났네
목마름 생명수 되어 적제 적소에 한치의 외면도 없이
모두에게 희망과 행복의 생명을 불어넣어주는 그힘찬 활력
없는 삶이라도 모두가 힘을 모아 힘찬 세상을 향해 더불어
소통하고 함께한다면 더나은 세상의 아름다운 행복을 담아
내일의 희망찬 삶의 건강과 안전한 사회을 만들어 갈것입니다
오늘도 저아름다운 자연님의 소중한 나눔과 배려의 숨결처럼
하나의 생명으로서 사소한 삼욕(욕심.욕망.욕정) 수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모양입니다 . 사랑아 미움아 마음에 담고 풀어본들
저사기와 감언이설의 피라미드 역설에 너와나 달콤함의 화신처럼
부귀와 영화 담고 궁민을 위한 삶은 동물에 비유하듯 썩어가는
쥔자와 권력의 삶이 머문 대한민국 현실의 자화상을 보노라면
창조정신속에서 얻어진 화근이 저높은 범죄자들의 정치세력들에 의해
미개한 궁민 머슴으로 변질되버린 아픔이여 어느누가 치유하리
이왕지사 국민의 한표가 궁민을 배신하는 현실에서 원망마 ~
궁민이 동물로 비유되고 머슴으로 담아버린 비련의 사회
하지 말라면 안해야지 미개한 국민의 발언 무시해 버리고 실천하는
현실이 갑갑 하고 답답하구나 굴곡진 사회 암울한청춘
어디에 대놓고 하소연 할수없는 여건이 너와나 조용히 숨쉬는
그마음 자연의 숨결담고 묵묵히 더불어 가야하는 운명적 만남
스쳐가는 세월에 기대어 가는 그삶이 인생의 복인가 봅니다
하지말라고 하지말라고 애원해도 묵살하고 더해버린 그삶
부와 권력의 미소속에 궁민 (머슴)들은 삶은 더욱더 각박해져
가버리니 어느누가 누구에게 하소연 하리 머슴끼리 아웅다웅
편갈라 지원하는 현실에서 이리 저리 개끌리듯 도살장 행하는
그기분이라 마음먹어봅니다 .물은 흘러가고 세월또한 시간의 삶처럼
묵묵히 흘러가버리듯 사랑하는 마음이 원망말게 한세상 스쳐간들
두세상 스쳐간들 나아지는것 없고 갈수록 부정.부패 쌓여가는 삶
쥔들 비운들 각자의 마음에서 아름다운 사랑과 행복을 담듯
사회을 향해 울부짖은들 자연의 메아리 되어 되돌아 오듯이
각자 자신의 자리에서 묵묵히 가족 .이웃의 정겨움 담고 오손도손
아름다운 삶의 멋진 내일의 힘찬 원동력의 숨결이라 여기고 값진
희망 열정으로 영글어 가시길 기원합니다
원망은 인생을 좀먹고 이해와 배려는 마음을 넓게 만든다
무엇을 생각하고 담으로 말게 거져 하루 하루 행동과 실천
마음의 멋진 벗이될것이니 담으면 병이요 비우면 행복
구름낀 다도해 비바람 내려앉은 나눔의 마음을 보면서
들고나는 파도소리 아름다운 워낭소리 처럼 들리듯
자신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멋진 삶이길 기원합니다
태풍의 눈 (올림)